“이기적으로 행동해야 했나” 25기 현숙, 영철과 끝내고 눈물 (나는 솔로) 작성일 04-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jVD32X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2688a3bc8c29109f903b1dfa8747c1206d801018a86d2596bef1e3fb56c3fc" dmcf-pid="4OAfw0VZ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00328821aqul.jpg" data-org-width="600" dmcf-mid="2rwdjZqy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00328821aq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2aae18061fdc956ca60787c2b978dc3595a47cb5873bc541866d78643111fd" dmcf-pid="8Ic4rpf5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00329037mgpk.jpg" data-org-width="600" dmcf-mid="V5Afw0VZ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00329037mg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6Ck8mU41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ed4441e7982a5c6c9a3a1e8a3939fd2c9c66627d07baf2fe90d33d83d83caa2" dmcf-pid="PknqNXzTCg" dmcf-ptype="general">25기 현숙이 영철과 관계를 끝내고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e38c1db53aa8edcd777ca0131b66f29f185b508da6866d39790cfbab3ba2a209" dmcf-pid="QELBjZqyCo" dmcf-ptype="general">4월 2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5기가 영철과 현숙이 최종선택 이전에 관계를 정리했다. </p> <p contents-hash="989af30c73dce987ddb57b5279790942c4212998e91ba9294eb73037462d4a3d" dmcf-pid="xDobA5BWCL" dmcf-ptype="general">최종선택 전날 밤에 영철은 현숙에게 “너는 맞다. 여기서 너는 분명히 맞는데. 현실적인 부분도 그렇고. 나가서 뭐가 달라지냐. 넌 조건을 보고 난 너처럼 사이클이 일정하지 않으니까.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결과적으로 잘 만나야 결론이 좋은 거지. 그래서 결론을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는”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3b13dd381279e7e73d359665df6b0732f551e48741dbd13a922a78185e5a6b" dmcf-pid="yqtrUnwMhn" dmcf-ptype="general">현숙이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답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정리됐다. 영철은 “어떻게 보면 현숙은 결혼을 전제로 나왔는데 내가 타지로 떠나버리는 상황이 되면. 현숙 입장을 생각해보면 굳이 현숙의 시간을 낭비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ac8d2ce28a2d60ac3cb096a8326780aae1ff7824d9e353820feb71ebc3e9b68" dmcf-pid="WBFmuLrRhi"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음날 영철은 현숙을 다시 찾아가 “어제 취기를 빌려 진심을 말하긴 했는데 결과가 바뀌진 않더라도 마지막 대화는 얼굴 보고 하는 게 미련이 안 남을 거 같아서”라고 말했고 현숙은 “내 이야기가 궁금해서? 나도 영철이 말한 거 이해하고 그게 맞는 방향 같다”고 말했다. 영철은 “너도 어제 결정한 거냐”고 물었고 현숙은 “나도 결정했다. 그래서 오늘 마음 편히 늦게 일어났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138d329dfde333f12e13ea1bcb83bde34bcd60459d1a271aec874f45cd2d0be" dmcf-pid="Yb3s7omeCJ" dmcf-ptype="general">이어 영철이 “아쉬운 점 없냐”고 묻자 현숙은 “손잡는 랜덤 데이트할 때 영철님이랑 하면 달랐을까”라고 답했다. 영철은 “나는 왕릉 앞에서 선택했을 때가 너무 후회된다. 왜 같은 실수를 하는지. 나는 내가 그르친 거라고 생각하는 거”라며 후회를 드러냈다. 영철의 후회에 현숙이 눈물을 흘리며 “나 왜 울어”라고 스스로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0e70c9fa809ec3ae04c7c6277b5f7e8ea34b76ff5579cdfb7390f1c2d88b1277" dmcf-pid="GK0Ozgsdhd" dmcf-ptype="general">눈물 흘리는 두 사람의 모습에 데프콘이 “사귄 것도 아닌데 이별한 것처럼 헤어진다”고 반응했다. 현숙은 “더 이기적이었어야 했나”라며 영숙에게 영철과 대화를 해보라고 기회를 양보한 것도 후회했다. 이후 두 사람은 최종선택을 하지 않았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H9pIqaOJl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2UCBNIi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전' 케이윌=아이브 소속사 '이사' 였다.."상여금에 월급도 받아" ('라디오스타') 04-24 다음 이국주, 도쿄 9평 원룸에서 새출발 "실패해도 좋은 경험"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