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고용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 작성일 04-24 1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4/0001142503_001_20250424071713856.jpg" alt="" /></span></td></tr><tr><td>한국마사회 본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말사업체와 말산업 전문 인력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br><br>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이 최근 ‘2025년 말산업 신규 채용 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br><br>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발전기금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말산업 고용시장 활성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목표로 한다. 특히 말사업체의 경영부담 완화와 말산업 근로자의 근로의욕 고취에 초점을 두고 있다.<br><br>‘말산업 신규 채용 인건비 지원 사업’은 지원요건을 충족한 말 사업체와 신규 채용된 말산업 전문 인력에게 9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말사업체에는 월 70만원, 신규 채용 근로자는 월 30만원이 지원되며, 장기근로를 유도하기 위해 6·9개월 차 근로유지 시와 12개월 이상 근로 유지 시에는 별도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br><br>지원 대상 말사업체는 승마시설, 말 생산목장, 말사육·육성조련업체, 장제·말 이용업 등 말산업육성법 시행령 제2조제1항에 해당하는 사업체여야 한다. 또한 사회보험 가입과 월 단위 법정 최저임금 지급, 2025년도 말복지 교육 이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br><br>신규 채용 근로자는 말 관련 자격증 취득자 또는 말 관련 전문 인력양성기관 등 말 특화 전공과 졸업(예정)자 중 자격을 갖춘 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br><br>최대 지원규모는 72명으로, 말산업 포털 호스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예산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금년도에는 지원 대상 말산업 사업체를 사전 공모하던 절차를 폐지해 참여 문턱을 낮추고 사업규모도 확대했다. 앞으로도 말사업체와 말산업 전문 인력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최대훈, ♥미코 출신 장윤서에 애틋 "100만원 생활비 미안"[스타이슈] 04-24 다음 한국도핑방지위원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기금 '우수사업' 선정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