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에 멋쟁이 차들 모인다…5월 3∼5일 모터페스티벌 작성일 04-24 11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튜닝카·레이싱카 등 250여대 전시…실제 주행과 기술도 시연</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4/AKR20250424051700063_01_i_P4_2025042409472006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5월 3일 개막<br>[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는 2025 보령·아주자동차대(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이 다음 달 3∼5일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br><br> 행사장에는 브랜드 차량은 물론 독창적 개성을 살린 튜닝카, 장거리 여행에 최적화한 캠핑카, 현역 레이싱카, 자율주행차까지 자동차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차량이 250대 이상 전시된다.<br><br> 관람객들은 단순 관람을 넘어 현장에서 실제 주행과 기술 시연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br><br> 모터스포츠 매니아들을 위해서는 드리프트, 짐카나, 스턴트 바이크 등의 실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br><br> 오프로드 차량 동승 체험은 인공장애물 기반 '모듈 코스'와 실제 비포장 지형을 활용한 '흙 코스'로 구성돼 다채로운 주행 체험을 제공한다.<br><br> 특히 대한민국 대표 레이싱팀 '브랜뉴 레이싱'은 실제 경기 출발 직전 레이싱카와 드라이버들이 두 줄로 도열하는 장면을 재현해 유럽 그랑프리 현장과 같은 생동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br><br>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자동차 전시를 넘어 자동차 문화와 해양도시 보령의 지역 정체성, 최신 모빌리티 트렌드를 융합한 도시형 라이프스타일 축제로 기획됐다"며 "지역 경제와 관광이 함께 살아나는 축제 모델로 더 정교하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cobr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KT, 해킹 수습 총력···유영상 대표 공식석상 불참 04-24 다음 올림픽 가는 17세 스케이터 임종언 "묵묵히 훈련하니 꿈에 도달"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