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늪에 빠진' UFC 전 챔피언 아데산야 복수 다짐 "스트릭랜드와 재대결 원한다!" 작성일 04-24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데산야, 다음 경기에 대해서 언급<br>스트릭랜드와 재대결 희망</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24/0003936063_001_20250424104612078.jpg" alt="" /><em class="img_desc">아데산야(왼쪽)가 UFC 293에서 스트릭랜드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24/0003936063_002_20250424104612108.jpg" alt="" /><em class="img_desc">아데산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미들급 전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36·나이지리아)가 다음 경기에 대해서 직접 의견을 내놓았다. 은퇴설을 일축하고 UFC 파이터로서 더 활약하겠다고 밝혔다. 자신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긴 또 다른 전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와 재대결을 벌이고 싶다고 밝혔다.<br> <br>아데산야는 24일(한국 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근황과 계획 등을 전했다. 우선 "지난 경기 이후 스파링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월 2일 펼쳐진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나소르딘 이마보프에게 패한 후 휴식을 취했다고 알렸다.<br>그는 이마보프와 경기에서 졌지만 실망하지는 않았다고 짚었다. "(이마보프와) 경기에서 정말 잘했고, 캠프에서도 정말 잘했다. 원하던 결과는 얻지 못했지만, 그래도 제 자신이 자랑스러웠다"며 "제가 훈련한 방식이 여전히 자랑스럽다. 그래서 스파링을 하지 않고 제 정신을 돌봤다"고 말했다.<br> <br>또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다시 UFC 페더급 챔피언이 되는 것으로 보고 복귀를 다짐했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최근 마이애미에서 볼카노프스키가 벨트를 되찾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몇 달 만에 카마루 우스만 과 처음으로 스파링을 했다. 스파링을 하고 나면 '와, 싸워야지!'라는 생각이 들 거라는 걸 알았다"고 언급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24/0003936063_003_20250424104612141.jpg" alt="" /><em class="img_desc">스트릭랜드.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아데산야는 스트릭랜드와 다시 맞대결을 벌이고 싶다고 강조했다. "저는 코치에게 이미 이야기했다. 때가 왔다는 알게 됐다. 그리고 누구와 싸우고 싶은지 감이 왔다"며 "아마 이 말이 마음에 드실 것이다. 스트릭랜드와 다시 싸우고 싶다"고 스트릭랜드를 다음 상대로 지목했다. 아울러 "그(스트릭랜드)가 저를 이겼으니까 변명하고 싶지 않다. 스트릭랜드를 상대로 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면 어떨지 궁금하다"며 "(만약 재대결이 성사된다면) 이번에는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br> <br>UFC 미들급 전 챔피언인 그는 최근 3연패를 당했다. 2023년 9월 열린 UFC 293에서 스트릭랜드에 지면서 UFC 미들급 타이틀을 빼앗겼다. 2024년 8월 UFC 305에서는 챔피언 드리커스 두 플레시스에게 졌다. 올해 2월에는 이마보프에게 KO패 당했다. 스트릭랜드는 지난해 6월 UFC 302에서 파올로 엔리케 코스타에게 이긴 후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보은군수 및 체육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성료…보은군, 배드민턴 활성화 지속 지원 약속 04-24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