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불화 겪은 멜로망스, 결론 내려…"박보검 앞에서 화음 맞춘다" 작성일 04-24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lyfGuS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525486c904e49c3f9e98eb05a8a2226e9d1714b5202191920933dd776c293" dmcf-pid="22SW4H7v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report/20250424122333074sjie.jpg" data-org-width="1000" dmcf-mid="KAuBj9e7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report/20250424122333074sj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0b4c217eb3482a0dfa5113e0b1eddea944532f277fd6b0c561e99917c16824" dmcf-pid="VVvY8XzTX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불화설을 인정했던 그룹 '멜로망스'가 다시 한 무대에 오른다. </p> <p contents-hash="ea61c292e4b43b07e253f3a33dbd283721cc3a735fa51a32c49fb655c491c2a0" dmcf-pid="ffTG6ZqyZ6"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채널 '나래식'에는 멜로망스 김민석 정동환이 출연해 그동안의 불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9880b5a37109f72f4906821c5f322675be5cc36abd47855468fce53383021e" dmcf-pid="44yHP5BWG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민석은 "서로 안 좋았던 게 사실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잘 될수록 사이가 멀어졌다"고 고백했다. 특히 히트곡 '선물'이 주목받은 시점부터 갈등이 깊어졌다고 덧붙였다. 이어 "처음 겪는 대중의 관심 속에서 그 관심이 누구 몫인지 생각하게 됐던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57f99e8b38a4352e175911c1a1e92a0d23babd79bac2cbff62c195bc63446a" dmcf-pid="88WXQ1bYZ4"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과거 '슈가맨'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도 사이가 안 좋았던 것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이에 김민석은 "서로의 것을 했던 시기였다"며 갈등을 우회적으로 인정했고 박나래는 "그때도 뭔가 각자의 타이밍이 달랐다. 길은 함께 걷지만 따로 가는 느낌이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7efd6c08e10b1a3ba3278419bce2ea2d31b2e006b0aabccae257f846e6e10a8" dmcf-pid="66YZxtKGt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갈등은 2년 넘게 이어졌다. 김민석은 '스케치북' 출연 당시를 화해의 전환점으로 꼽으며 "정동환이 나를 '오래된 피아노'라고 표현했는데 처음엔 그 말도 삐딱하게 들렸다"고 말했다. "울면서 얘기하는 걸 보고 '이 새X 연기하나?'라고까지 생각했을 정도"라며 당시 오해가 컸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e39a36724e99c512cb0ef4a829ca64345cb42e09b888f8cb811350162d9d6bb" dmcf-pid="PPG5MF9HXV" dmcf-ptype="general">반면 정동환은 그 발언이 화해의 제스처였다고 설명했다. "예전 생각도 나고 말 한 마디 없이 방송 준비를 하면서 마음이 복잡했다. 무대는 잘했지만 속은 복잡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b1238df611d93c203758ec1884ae352ab3c300e07dc31cd9f1cf6709009be2" dmcf-pid="QQH1R32XH2" dmcf-ptype="general">결국 주변의 조언으로 김민석이 먼저 정동환에게 연락했고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마주 앉아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눴다. 김민석은 "내가 알던 동환이의 모습이 보였다.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난 기분이었다"며 그날 서로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e29ab64107092c89993f89fbaf39d9e6512f2c33aa571e200322e2a4be14f5" dmcf-pid="xa7bA2dz19" dmcf-ptype="general">한편 멜로망스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시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갈등을 넘은 두 사람의 화음이 어떤 감동을 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b38a920d8d72db30ae20e6b4e4a4cec017193527a2600d875bc951356598720f" dmcf-pid="y3krUOHEZK"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주파’ 유해진 “맛있게 술 먹는 연기, 어렵지 않았다” [SS현장] 04-24 다음 '나는 솔로' 25기, 현커는 없었다…"각자의 길 가기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