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파’ 유해진 “맛있게 술 먹는 연기, 어렵지 않았다” [SS현장] 작성일 04-2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yHP5BW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e20dceeea93bb1a68cb0709ebd6a78f87d319a8738ec7da8d1f50f262b5d5f" dmcf-pid="uXWXQ1bY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SEOUL/20250424122331248jzvt.png" data-org-width="700" dmcf-mid="pcKfw6o9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SEOUL/20250424122331248jzv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41c1a9933688c6a305100dbb7509c2da95c8dfe0dcc17766ddf65cf0b4f7ac" dmcf-pid="7ZYZxtKGl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소주를 좋아하는 배우가 소주 회사 직원을 연기한다. 감히 예상하자면 싱크로율은 100% 그 이상이다. 배우 유해진이 소주 회사를 지키려는 재무 이사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22d30b5e2e3d9b7aeb401f147dea323185f9c836904292100e6e7c66b0996e76" dmcf-pid="z5G5MF9Hhi" dmcf-ptype="general">영화 ‘소주전쟁’ 제작보고회가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최영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fa217fbff3c8dcb00855f0b88283805f16a5b2ac559ccf8b9ed242c50871858" dmcf-pid="q1H1R32XhJ"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회사를 살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달려가는 국보그룹 재무 이사 표종록 역할을 맡았다. 종록에겐 국보소주가 본인의 인생 그 자체다.</p> <p contents-hash="63b740f9c9c2205077f0231966b8a48834112ecc0f0a4c2dffbf32483aa47e68" dmcf-pid="BtXte0VZyd" dmcf-ptype="general">그 어느 작품보다 시나리오가 눈에 들어왔을 법했다. 유해진 “소주가 주가 되는 이야기다. 술 얘기라 그런지 시나리오가 술술 읽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표종록이라는 인물의 인간다움이 좋아서 선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7591dc8fbd72737ecef6dd519a6f1699ecbfc639c7cad3dbae76df44ef20c6" dmcf-pid="bFZFdpf5Se" dmcf-ptype="general">‘소주전쟁’은 1997년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IMF 외환 위기 속 국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소주를 지키려는 자, 삼키려는 자의 이야기다.</p> <p contents-hash="cc1bbd7347c6ae5ff1b02f7e8bb75adbcf096f3b50990a75ee57602734ffb41b" dmcf-pid="K353JU41TR" dmcf-ptype="general">소주를 주제로 다룬 영화의 특성상 술잔을 부딪히는 장면이 많다. 평소 소주를 즐겨 한다는 유해진은 극중 음주 연기에 대해 “영화 안에서 신상품 소주가 나오는데 ‘부드럽고 프레시하게’라는 콘셉트다. 그렇게 마시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74341f616bafb8db02654e284ab15549066474cdea0ef6097bca0d8341a2a4" dmcf-pid="9010iu8tlM" dmcf-ptype="general">이어 “워낙 소주를 좋아하는 편이라 맛있게 먹는 장면은 어렵지 않았다. 관객분들이 영화 보시고 소주 마시고 싶다고 생각하시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2d13048b10a184385ca22d697ea4f48f68cbb1ca56279e854d80f14e24d712" dmcf-pid="2ptpn76FCx" dmcf-ptype="general">‘소주전쟁’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손석구·이준혁→서현까지..반전 캐스팅 철학 "저 인성 봐요"(거룩한 밤) [인터뷰②] 04-24 다음 2년간 불화 겪은 멜로망스, 결론 내려…"박보검 앞에서 화음 맞춘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