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은 향나무? “사람 끌어들이는 매력” 작성일 04-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ZyntKG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8ee89da123f9b747278ea021a883690fd62c661209b3307c4894df35cd414" dmcf-pid="u95WLF9H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정연은 향나무? “사람 끌어들이는 매력”(우리집 금송아지) (제공: KBS ‘우리집 금송아지’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bntnews/20250424134203571xmnr.jpg" data-org-width="680" dmcf-mid="psKusVJq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bntnews/20250424134203571xm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정연은 향나무? “사람 끌어들이는 매력”(우리집 금송아지) (제공: KBS ‘우리집 금송아지’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c4cc48efb0f960e8b04f38fe6a0cd32855831e37bbfaa305defe9c9b4a9b87" dmcf-pid="77WhRH7vMB" dmcf-ptype="general"> <br>‘우리집 금송아지’ 김정연에게 어르신이 특별한 덕담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9936e30f94d6211df500509de79f0a6b9b1ebefb8d48515b3603e2d42598358" dmcf-pid="zzYleXzTJq"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1 ‘우리집 금송아지(이하 ‘금송아지)’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창군 팔덕면 장안마을을 찾은 김정연과 정범균의 모습이 담겼다. 나무 냄새가 가득한 한 어르신의 집을 찾은 김정연은 “우리 아버지 인물이 좋으시다”라고 운을 띄웠고, 이에 어르신도 “(주변 사람들이)미남이라고 했다”라며 자연스럽게 칭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82571a4663fa92178927a74c075f9a01f52217c3e83f210f19a0652eb8a5649" dmcf-pid="qqGSdZqyJz" dmcf-ptype="general">집안에는 어르신의 인물 만큼이나 MC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있었다. 목공예 가구들이었다. “다 내가 만들었다. 망치로 탁탁 때리면 된다”는 어르신은 “20대 중반부터 시작해서 지금 84살이다”라고 목공예와 함께해온 내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109bf1e265b4e83bd388a85f4c317a22162e7abed076aa8b0fb9c1e27233ebf" dmcf-pid="BBHvJ5BWi7" dmcf-ptype="general">이에 정범균이 “저를 나무로 비유하면 어떤 나무겠냐”고 물었고, 어르신은 “소나무다. 소나무는 참 형상이 예쁘고 좋다”고 말해 정범균을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511b3ff33336f2e98de6b7923b7e4163358ccddc20cfa4f69cb10a5ef0a825ad" dmcf-pid="bbXTi1bYiu" dmcf-ptype="general">김정연이 “아버지 저는요” 하고 묻자 어르신은 “향나무”라고 답했다. “사람을 막 끌어들이지 않냐. (김정연은)그런 저력이 있다”는 어르신의 답에는 김정연에 대한 깊은 애정이 엿보였다. </p> <p contents-hash="674e2b3a09833853d5ef5be53af2f5581e4dc85c60a7a6247d844d6ab05eb9a8" dmcf-pid="KKZyntKGeU"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어르신이 감정품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직접 만든 향나무 목공예 작품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향나무 재료라는 말에 김정연은 “나네, 나”라며 미소를 가득 띄웠다.</p> <p contents-hash="be74af546bbaf47d9217d40659813ae8c0ba2f183babaaba87b68c581ff67363" dmcf-pid="995WLF9HJp" dmcf-ptype="general">‘국민 안내양’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김정연은 전국의 어르신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살가운 말투와 행동 속에 가득 찬 진정성이 어르신들에게도 와 닿는 덕분이다. </p> <p contents-hash="dcd45cee55257a4ff4c0e83e4555c588e48743c4494898ab87f2c82715f28065" dmcf-pid="221Yo32XR0"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정연은 전국 농촌을 찾아다니며 촬영을 진행해온 만큼 지역 특산물 홍보와 기부 캠페인에도 누구보다 진심이다. 최근에는 ‘전라남도 고향 사랑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2bfb116247f95a523dc3364ccb08d3ef6a9bef5242828c91f322f5bf7a0308" dmcf-pid="VVtGg0VZJ3"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저를 길러준 고향과 같은 농촌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 방방곡곡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는 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정연의 진정성 가득한 농촌과의 동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ffFHapf5JF"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슬럼프는 없다... 3안타 폭발 '대활약' 04-24 다음 장현승, 5월 단독 공연 개최…우수에 찬 포스터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