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못 막아' 허웅, 스포츠 스타 인기 랭킹 147주 연속 1위 작성일 04-24 120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24/0003323092_001_20250424151311134.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7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em></span>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다.<br><br>프로농구(KBL) 부산 KCC의 허웅(32)이 스포츠 스타 '인기 톱' 자리를 굳게 지켰다.<br><br>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7차(4월 3주) 투표에서 867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022년 6월 30일 스타랭킹에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이래 단 한 번도 정상을 놓치지 않았다.<br><br>탁구 스타 신유빈(21·대한항공)은 3391표로 2위를 유지했다. 부상에서 벗어나 복귀를 앞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2)은 3108표로 3위였다. <br><br>배드민턴 안세영(23·삼성생명)과 여자프로배구 김희진(34·IBK기업은행)은 각각 2091표와 1837표로 뒤를 이었다. 프랑스 프로축구 PSG의 이강인(24)은 1644표로 6위에 자리했다.<br><br>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8차(4월 4주) 투표는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5월 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문중원 기수 사망 관련 마사회 전 간부·조교사 징역형 확정 04-24 다음 데이브레이크, '2025 러브썸' 출격..'페스티벌계 황제' 진가 과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