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3번째 3안 경기…샌프란시스코도 승리 작성일 04-24 11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4/24/0002705441_002_20250424151113153.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7)가 올 시즌 세 번째 3안타 경기를 작성했다.<br><br>샌프란시스코는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경기에 3번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득점을 남겼다. 샌프란시스코는 4-2로 이겼다.<br><br>이정후가 이번 시즌 3안타 경기를 한 것은 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10일 신시내티 레즈전 이후 이번이 3번째. 시즌 타율은 0.315에서 0.333으로 상승했다.<br><br>이정후는 1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지난 시즌 빅리그 11승을 거둔 밀워키 선발 프레디 페랄타의 3구째 빠른 공을 밀어 쳐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후 4회에는 내야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6회 무사 1루에서 페랄타의 초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후속 타자인 윌머 플로레스의 안타 때 홈을 밟았다.<br><br>이정후는 7회에도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등장해 상대 세 번째 투수 크레이그 요호를 상대로 내야 안타를 때리고 1루를 밟았다.<br><br>정세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월간 도핑방지 4월 세미나' 성료 04-24 다음 문중원 기수 사망 관련 마사회 전 간부·조교사 징역형 확정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