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 24일 개최…한겨레 장필수 기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MBN 최형규·이규연·신영빈 기자-경향신문 배재흥 기자 수상 작성일 04-24 1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보도 3건·기획 1건 시상</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24/0003936196_001_20250424154010350.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경향신문 배재흥 기자, MBN 최형규 기자, MBN 신영빈 기자, MBN 이규연 기자, 한겨레 장필수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한국체육기자연맹(올림픽공원) 심재희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이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2025년 1분기(2025년 1월 1일~3월 31일) 체육기자상 시상식을 열었다. 한겨레 장필수 기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MBN 최형규·이규연·신영빈 기자-경향신문 배재흥 기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연맹은 4일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받은 10개 후보작을 놓고 심사를 진행했다. 5명의 심사위원들이 보도 부문 3건과 기획 부문 1건 수상작을 결정했고, 연맹에서 최종 심사해 수장자들을 확정했다.<br> <br>한겨레 장필수 기자가 보도 부분 상을 받았다. 장필수 기자는 <도핑 검사 이유로 붙잡는 바람에…산악스키 김하나, 홀로 늦게 출발>(2025년 2월 10일), <첫 출전부터…삼처 입은 산악 스키>, <혼성 짝 빈자리…설산 위 45살, 지는 게임을 하다> 기사를 연속 게재했다.<br> <br>스포츠조선 김용 기자도 보도 부문 수상 주인공이 됐다. 김용 기자는 <인도, 차도와 너무 가까운 대전 새 구장…홈런 타구에 대형 사고 날 수 있다?>(2025년 1월 3일), <홈런 타구에 대형 사고 가능성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급한 불은 껐다…하지만 남은 문제가 또 있다>, <홈런 타구 사고, 공짜 관중 걱정 끝…대전한화생명볼파크, 문제의 좌측 외야 추가 공사한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개막전부터 홈런 타구 2개가 안전 그물을 때렸다…공사 하기를 잘했다> 기사를 내보냈다.<br> <br>MBN 최형규·이규연·신영빈 기자는 연속 보도로 보도 부문 상을 품에 안았다. <[단독] 연맹·감독 불화 속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2025년 3월 18일)>, <[단독] 문체부 "진상조사 하라"…국회 "체육회 제대로 해야">, <[스포츠 LIVE] '올림픽 꿈 무산 위기'에 정부까지 나섰다> 기사를 심층 보도했다.<br> <br>기획 부문에서는 경향신문 배재흥 기자가 수상 영광을 누렸다. 배재흥 기자는 '위기의 대학야구' 시리즈를 상중하로 나눠 게재했다. <[위기의 대학야구 상] 대학 4년 없었다면, 지금의 홍창기도 없었다>, <[위기의 대학야구 중] 학생이자 선수…다시 한번 프로를 꿈꾼다>, <[위기의 대학야구 하] "왜 안 봐" 할 게 아니라 자생력 키워야> 기사를 1월 7일부터 9일까지 출고했다. 관련자료 이전 중동중, 10년 만에 중등부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제패 04-24 다음 체육공단, 스포츠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