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양궁 대회인 종별선수권, 24일부터 9일간 열전 작성일 04-24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천400여 명 출전해 예천서 치열한 경쟁…초등부에도 컴파운드 혼성 도입</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4/0000944025_001_20250424163021690.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모습. 대한양궁협회 제공</em></span></div><br><br>올 시즌 첫 국내 양궁 대회인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가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br><br>1천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24~26일) ▷중등부(26~28일) ▷고등부(28~30일) ▷대학부·일반부(30일~5월 2일)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리커브와 컴파운드 두 종목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거리별 세부종목이 함께 치러진다.<br><br>특히 이번 대회부터 2028년 LA 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 혼성 경기에 대비해 초등부에도 컴파운드 부문이 신설돼 눈길을 끈다.<br><br>지난해에는 2025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4위에 이름을 올린 서민기(국군체육부대)가 일반부 남자부 4관왕을 차지했고, 여자 일반부에서는 전인아(전북도청)가 치열한 접전 끝에 종합 1위를 거머쥔 바 있다.<br><br>이번 대회에는 올림픽 여자 단체전 10연패의 주역인 전훈영(인천시청)과 남수현(순천시청)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br><br>다만 임시현(한국체대)과 김우진(청주시청), 최용희(현대제철), 소채원(현대모비스) 등 2025년도 양궁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1~4위)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5월 6일부터 열리는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출전을 대비한 집중 훈련 관계로 이번 대회에는 불참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테니스 정현, ATP 광주오픈 챌린저대회 8강 진출 04-24 다음 '박주봉호' 데뷔전이자 안세영 복귀전…韓 배드민턴 대표팀, 수디르만컵 출전 위해 출국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