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은가은 허니문 위해 스페셜 DJ로 출격 작성일 04-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RbczP3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3e955d5eeb022a745fbb35416c5276085bf5c64916b9818a28bf2613c1ba06" dmcf-pid="xzeKkqQ0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이하 ‘빛나는 트로트’)’ (제공: KBS Happy 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bntnews/20250424164510549aakp.jpg" data-org-width="680" dmcf-mid="PG8Uo32X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bntnews/20250424164510549aa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이하 ‘빛나는 트로트’)’ (제공: KBS Happy F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55c5b2bd33f4815d5764cafcc850ddb04d05c535e2b18e94ffac2a96062e99" dmcf-pid="yBJ2DbMUMp" dmcf-ptype="general"> <br>가수 홍지윤이 라디오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div> <p contents-hash="7c3cf234435265b15b0e961b133e3df2086695edf745823816d9265041b8ca57" dmcf-pid="WbiVwKRun0"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24일 오후 방송된 KBS Happy 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이하 ‘빛나는 트로트’)’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9160892dfb14c5b01c9541622ac64fa4bcc49159d66a717f5e3a0dad7cac4e3" dmcf-pid="YKnfr9e7i3" dmcf-ptype="general">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빛나는 트로트’ 스페셜 DJ를 맡게 된 홍지윤은 밝은 텐션으로 청취자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앞서 라디오 DJ에 어울리는 달달한 목소리를 가진 스타 1위로 선정된 바 있는 홍지윤은 이날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기대감에 부응했다.</p> <p contents-hash="f1fc96f5c75c789012f361958cee115a36f518b51a2155965eea36ec40352ded" dmcf-pid="G9L4m2dziF" dmcf-ptype="general">먼저 홍지윤은 실시간 Q&A 시간을 통해 청취자들의 질문에 솔직하고 유쾌하게 답했다. 특히 오는 25일 발매하는 신곡 ‘가리랑’에 대해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고, 긴장을 해소할 수 있는 곡으로는 자신의 ‘분내음’을 센스 있게 추천했다.</p> <p contents-hash="51cc9fc915a5e3b15b1b2d4f93dcc68a69a5144f0d7e64f3d4262e77b194c55a" dmcf-pid="H2o8sVJqJt"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은가은이 DJ 자리를 비우기 전 남긴 따뜻한 음성 편지를 듣고 고마움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은가은은 편지에서 홍지윤에게 “생긴 건 공주님처럼 생겼는데 마음속은 완전 의리파다. 늘 감동이고 고마운 동생이다. 노래도 잘하고 예쁘고 라디오 진행도 잘할 거다. 네가 잘할 거라 믿는다.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전했고, 이에 홍지윤은 “언니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열심히 하고 있다. 굉장히 감동이다”라고 화답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678d5e920c311abbae1462e632d1dd36a9c65464d3db6b342a2e4a77d35737" dmcf-pid="XVg6OfiBn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홍지윤은 다양한 사연을 맛깔나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사연자의 고민에 공감하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해결책을 제시해 즐거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c80a75b725561c517c14fb21821f1c3ed86aa434897ceb942b37eac6da55eb3" dmcf-pid="ZfaPI4nbJ5" dmcf-ptype="general">음악 퀴즈 시간에는 홍지윤의 통통 튀는 연기를 곁들인 힌트가 유쾌함을 더했다. 흘러나오는 음악에 몸을 맡긴 모습 또한 보고 듣는 이들의 흥을 돋웠다.</p> <p contents-hash="f6b8a526e7b5eb097d38671e4133dd45895a9090fa87c1e5680613eb12dca547" dmcf-pid="54NQC8LKRZ" dmcf-ptype="general">끝으로 홍지윤은 “굉장히 재밌게 수다를 나눠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내일도 찾아오겠다”라고 전해 스페셜 DJ로서 남은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491bfaf9296481d4c4c3b1331b6c33b651d5548ac7fb3a443d3505bf286507b" dmcf-pid="18jxh6o9LX"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은 오는 2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가리랑’을 발매한다.</p> <p contents-hash="a15885e7f762a79a7324571b134da18073a954b3367c6b64d1cb119d92ca392c" dmcf-pid="t6AMlPg2JH"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이혜영 “레전드, 늙은 여성 아닌 한 인간으로 표현” 04-24 다음 '파과' 김성철 "엔딩곡 가창 부담…감독님 한 마디에 끌렸다" [MD현장]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