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레전드, 늙은 여성 아닌 한 인간으로 표현” 작성일 04-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cRSQaV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e1c83b0ff5ee8de066fc156042389cff0d9c79bd5d62b8e3eb06b1a405d9d" dmcf-pid="f2kevxNf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혜영.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164510600vzhd.jpg" data-org-width="650" dmcf-mid="2Og6OfiB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164510600vz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혜영.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b0dc523df71c41a4b3dc621e1a6c45dafe4dc5bf8d824f04201655c57edff1" dmcf-pid="4VEdTMj4Zs" dmcf-ptype="general"> 배우 이혜영이 캐릭터에 깊이 몰인된 베테랑다운 입담을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815594b43c972238360cc8ba1a96582ebb0ceacab7529e56efdf6dbcc48841ea" dmcf-pid="8fDJyRA8Gm"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24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늙은 여성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보여주려고 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a7846c19960c2f2245e139edd505be964b65583734992f289ba984703d8ee77" dmcf-pid="64wiWec6Xr" dmcf-ptype="general">그는 “남들이 전설이라고 말하는 힘을 느꼈다. 늙었다는 것은 말에 불과한. 조각은 그러한 통념을 깬 인물인 것 같다”며 “한 인간으로서 조각을 보여준다고 생각했지, 늙은 여자라는 생각은 안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55c4c75eca53a51d694b1de19bd6c8117619f7d26a8aee5f17d93653d45fa6" dmcf-pid="PQOgXnwMtw" dmcf-ptype="general">또한 “액션을 시작하려고 하니 부상을 많이 입어 성철 씨가 고생했다”며 “연습할 땐 스턴트와 연습하니 대담하게 했지만 막상 저와 부딪히니 힘이 다르지 않나. 성철 씨는 아쉬웠을 거다. 저의 본 실력보다 훨씬 능력 있는 여성으로 나온 것은 맞는 것 같다”고 액션 후일담도 전했다.</p> <p contents-hash="cbb38a249570c91b0887fcb3bd0cec6e7e9a8fa2bed1701774b5e76e6aee11e6" dmcf-pid="QxIaZLrR5D"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이에 “전혀 아쉽지 않다”면서 “마지막 결투 신을 일주일 정도 촬영했다. 해 뜰 때부터 질 때까지 계속 촬영했다. 둘이 붙는 액션은 처음이어서 맞춘 합도 중요했고, 영화 안에서는 다 보여지진 않았지만 많은 액션을 디자인했었고 더 찍었다. 그것들 중에 좋은 것을 선택해 주셔서 더 다이나믹하게 나왔다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1c260a955fe6ea424eebed501f6cbe665ac12d5801a56decff7e0a75c2b951e" dmcf-pid="xMCN5omeGE" dmcf-ptype="general">‘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물. 배우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신시아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b29b044255d4b27f0417c60c3e8b5b7ca4694c735fffd804fd4a3c13c35632e" dmcf-pid="yWf0ntKG5k" dmcf-ptype="general">이혜영의 과거 시절을 연기한 신시아는 “과거 시간대만 연기했기 때문에 현재 시점의 이야기는 현장에서 보지 못했다. (오늘) 전체적 흐름을 다 보게 되니까 더 신기했다. 내가 진짜 커서 (이혜영처럼) 그렇게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라면서 “이 극이 가진 힘이 느껴지고 메시지가 잘 녹아들고 전달된 거 같다. 재밌게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377219310c5eca20a6a263298fdb5cb74e557eade279a00997ca3485771b3b" dmcf-pid="WY4pLF9Htc"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X배아현, 완벽한 고음X꺾기...감동의 듀엣에 극찬 (‘수요일밤에’) 04-24 다음 홍지윤, 은가은 허니문 위해 스페셜 DJ로 출격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