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X배아현, 완벽한 고음X꺾기...감동의 듀엣에 극찬 (‘수요일밤에’) 작성일 04-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WUo32XLQ"> <p contents-hash="ccc55c47c5818c378dbbe7f257a871a90231e246d09e2ccad749e567bfad9ba5" dmcf-pid="7mYug0VZMP" dmcf-ptype="general">미스김이 배아현과의 듀엣 ‘배아픈 미스김’으로 첫 승리를 거뒀다.</p> <p contents-hash="921ad28ef8cd20b85745444822df0b04ae9b0dc0d86f4801ed04b7ed99e9e0db" dmcf-pid="zsG7apf5i6"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에서는 ‘신동 특집’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4a8247073905335ce9e9690551294ffbacd33e59b8374205a7798577d1c7e1b" dmcf-pid="qOHzNU41J8" dmcf-ptype="general">신동들의 지목으로 대결이 결정된 이 날 가장 반전의 대결은 ‘내일은 국민가수’ 경연 참가자였던 김유하와 미스김과 배아현의 듀엣인 ‘배아픈 미스김’의 대결이었다. 발라드가 주종목인 김유하가 정통 트로트 장인인 미스김, 배아현을 지목하리라고는 예상할 수 없었던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1abe30806db46890046f9474b17e96e76e7e58a5dce0db08392c0616109db" dmcf-pid="BIXqju8t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김이 배아현과의 듀엣 ‘배아픈 미스김’으로 첫 승리를 거뒀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ksports/20250424164508820cjzx.jpg" data-org-width="600" dmcf-mid="UlWUo32X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ksports/20250424164508820cj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김이 배아현과의 듀엣 ‘배아픈 미스김’으로 첫 승리를 거뒀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82a39bcc1ecf5bf2ace8abb4e11d1608dcc21a7b2af3ae560850a8c141b5ff" dmcf-pid="bCZBA76FRf" dmcf-ptype="general"> 의외의 지목에 김희재가 대신 “아까 미스김이 대기실에 인사드리러 안 갔다더라”라고 답변했다. 김유하보다 데뷔가 늦은 후배 미스김이 먼저 인사하지 않았다는 것. 김유하 역시 “안 오긴 안 왔다”라고 대답해 미스김이 난처해진 가운데, 미스김은 김유하에게 90도로 인사를 올리며 상황은 유쾌하게 마무리됐다. </div> <p contents-hash="ab151389eadff7d2671e0cf64217676078f9c1ee0a0ecd264c42b16d450216ae" dmcf-pid="Kh5bczP3dV" dmcf-ptype="general">배아픈 미스김은 선공으로 남인수 원곡의 ‘추억의 소야곡’을 선보였다. 배아현이 먼저 깊은 감성으로 포문을 열었고, 미스김이 이를 이어 받아 구수하면서도 쭉 뻗는 고음을 선보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자타공인 ‘꺾기 장인’ 미스김과 배아현의 꺾기는 서로 다른 매력으로 어우러지며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22567f2c4e38f1f41d1b4f14a6373e751d01a6bc5539dc2bcb006ea988131ab" dmcf-pid="9l1KkqQ0M2" dmcf-ptype="general">탄탄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고음의 하모니 역시 배아픈 미스김 듀엣의 무대가 아니라면 볼 수 없을 멋진 장면이었다. 미스김과 배아현이 한 소리처럼 빚어내는 소름 돋는 고음은 보는 이들에게 짜릿할 만큼 멋진 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587e4cedbb8a3915ac03218048e097bb0149ec53ef7e05b6b713c0613179075" dmcf-pid="2RAl9IXDe9" dmcf-ptype="general">미스김과 배아현의 노래를 들은 나영은 “나 지금 완전 소름 돋았다”며 팔을 쓸어 내렸다. 염유리 역시 “나도 다리 만져봐”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멋진 실력을 증명했다. 신동 특집 팀의 박정민은 “1대1 될 것 같다”며 미스김과 배아현의 승리를 예상한 가운데, 배아픈 미스김 듀엣이 168점을 거두며 김유하에게 2점 앞서며 승리를 거두게 됐다.</p> <p contents-hash="9aa6eccf3605539e7ede69a1e4fcc577da4ca8dc1b2f8f5ca24bfe40ac8f1f96" dmcf-pid="VecS2CZwRK"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신곡 ‘미스김’과 ‘좋았어’를 발표한 미스김은 최근 방송은 물론 전국의 무대에서 활약하며 ‘행사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fdkvVh5rdb"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4JETfl1mi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팬클럽 ‘포항 하우방’ 산불 성금 따뜻한 기부 04-24 다음 ‘파과’ 이혜영 “레전드, 늙은 여성 아닌 한 인간으로 표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