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1등 복권을 찾아라! 아우성 작성일 04-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tiGJEQ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09ed2d4a6b7fe96fe78c8d27aaa8df6655766bcfc66287102654ae1307e03" dmcf-pid="yGoZeXzT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172053045kgbn.png" data-org-width="1100" dmcf-mid="WgPafl1m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172053045kgb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20d82d9dd85ad551e169c8ce0cd8e0cc04b196670cb0a2b93396803f0dff24" dmcf-pid="WHg5dZqy3d" dmcf-ptype="general"><br><br>‘대운을 잡아라’의 선우재덕이 1등 당첨 복권을 찾기 위해 사활을 걸었다.<br><br>어제(23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 8회에서는 357억 복권 당첨금을 손에 넣기 위한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br><br>어제 방송에서 대식은 무철이 준 1등 당첨 복권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했다. 결국 혜숙(오영실 분)에게 이를 알린 대식은 온 집안을 샅샅이 뒤졌지만 복권은 나오지 않았다.<br><br>그런가 하면 남편 한무철(손창민 분)이 장미(서영 분)에게 립스틱을 선물했다고 오해한 이미자(이아현 분)는 “이미자 인생 딛고 일어난 넌 그 나이에도 연애를 할 만큼 청춘이야?”라며 오열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코를 골며 잠든 무철의 모습은 웃픔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통조림을 열다 손을 다친 무철은 가족들이 아무도 신경 쓰지 않자 당황했다. 그는 우연히 만난 장미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걱정해주자 미묘한 감정 변화를 느꼈다.<br><br>또한 대식의 딸 김아진(김현지 분)은 무철의 아들 한태하(박지상 분)의 채굴기 보상금 독촉에 울상을 지었다. 여기에 김석진(연제형 분)이 태형(박경순 분)의 절친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서우(이소원 분)는 석진에게 말 좀 잘해달라고 읍소, 점점 더 얽히는 두 가족의 자녀 이야기는 흥미를 유발했다.<br><br>한편 당장 가게와 집을 빼야 할 처지에 놓인 혜숙은 최규태(박상면 분)와 이사 갈 집을 알아봤다. 하지만 허름하기 짝이 없는 집 상태에 울상을 지은 혜숙은 “복권만 있었어도 이사 안 가도 되는 건데. 어떻게 한두 푼도 아니고 350억을 놓칠 수 있냐”라며 울부짖었다.<br><br>막막한 현실에 답답해진 대식은 카페 민들레에서 맥주를 마시던 중 눈을 번뜩였고, 곧장 무철네 집으로 향했다. 자신의 옷에서 떨어진 복권을 무철이 주워갔다고 생각한 대식은 그의 침실까지 침입했다. 그 순간, 무철이 방에 들이닥치며 강렬하게 대치하는 엔딩으로 긴장감을 휘몰아쳤다. 과연 대식은 잃어버린 복권을 무철 몰래 찾을 수 있을지, 무철은 자신이 산 복권이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게 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br><br>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복권 도대체 어디로 간 거야”, “쓰레기 처리장에서 찾는 경우가 진짜 있을 것 같아”, “무철네 웃기는 가족이네”, “아진, 석진 남매 케미 좋다”, “손창민 배우 연기 왜 이렇게 웃기냐”, “오영실 배우 서러운 연기 너무 잘한다. 꼭 복권 찾았으면”, “무철이 당첨 사실 알게 될까봐 심장 떨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9회는 오늘(2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은 "가부장적 남편, 8차선 대로변서 무릎 꿇으라고" 04-24 다음 '파과' 연우진 "아빠 연기 하고 나니 나도 빨리 좋은 아빠 되고 싶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