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연우진 "아빠 연기 하고 나니 나도 빨리 좋은 아빠 되고 싶어" 작성일 04-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61J5BWWr"> <p contents-hash="fcbf525e8c93d55a4d219ed444b2d189e7a38aa2a1d536ef69ad6db3141001f2" dmcf-pid="YgPti1bYTw"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파과'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민규동 감독,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신시아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3f7abe0c6b6e07bce028048837506e36bba96f2d06b42b56bb452451fa1bb" dmcf-pid="GaQFntKG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iMBC/20250424172053617vxjp.jpg" data-org-width="800" dmcf-mid="PicSapf5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iMBC/20250424172053617vx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dc469d542ffc5435c9a70119c1a85163ec5c642b92c1e03f1ebe93f9b810ca" dmcf-pid="HNx3LF9HyE" dmcf-ptype="general"><br>연우진은 "언론시사를 통해 처음으로 영화를 봤는데 처음 준비하던 마음대로 영화가 나온 것 같아 좋더라"며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7e644f8da781afc11b3e00b6a607d053d411bfad8c29c56e91d6b83539448790" dmcf-pid="XwnqczP3Wk"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큰 액션이 없어서 배우나 선배님들이 다치기도 하고 고생하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게 영화에 잘 녹아있는 것 같아서 좋더라. 본질적인 정서에서 큰 축을 제가 담당한 거 같아서 잘하려고 했다. 감독님과 이야기 통해 밸런스를 맞추려 했다."며 만족스러운 영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0d3ad33929392d4b808d2527a5cea787b54e355cfdf7e25cbb791617eed1dd5" dmcf-pid="ZrLBkqQ0Sc"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다른 작품에서도 아버지를 연기한 적 있는데 가정,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가지고 깊게 참여한 건 이번 작품이 처음이다. 가슴이 훈훈해지는 마음이 들더라. 아역배우와 같이 현장에서 부모님과 소통하며 호흡을 맞췄다. 아역배우의 에너지를 받다 보니까 나도 빨리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더라. 좋은 연기와 가정 속에서 이 생활을 오래 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며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46f35e860fc3a51d3ffb27cdd92340958db2379b01621d8fe30d1dd184d0ad6" dmcf-pid="5mobEBxphA"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우리 영화가 갖고 있는 화려한 액션과 동적인 면모를 극장에서 봐야 된다는 이유도 있지만 그 못지않게 배우들의 심리적인 변화와 감정을 큰 스크린에서 봐주면 좋겠다. 선배님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꼭 스크린으로 봐주시길."이라며 극장 관람을 독려했다. </p> <div contents-hash="91c7a348d5f08ca86dea008268444e87fc67f6bd6cc35761b23493746367ea98" dmcf-pid="1sgKDbMUyj" dmcf-ptype="general">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4월 30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운을 잡아라’ 1등 복권을 찾아라! 아우성 04-24 다음 김현숙 "버는 돈 99% 엄마에게… '고맙다' 말 한 번 못 들어 응어리"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