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덕에 가수 돼" 김희재, 아버지 향한 편지…관객석 눈물바다 [수밤] 작성일 04-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YgSQaV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aa3aee03ff77d2009d8d300352b09ef196244eec99b94494194ed999b37c1" dmcf-pid="6HGavxNf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밤' 김희재/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ydaily/20250424173142930aaqq.jpg" data-org-width="640" dmcf-mid="fhXjyRA8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ydaily/20250424173142930aa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밤' 김희재/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633b693e22a9977d0e9286f54a58c56f680bb0d7f2f0225e52c05a6044f792" dmcf-pid="PXHNTMj4D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김희재가 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노래하며 가슴을 뜨겁게 적셨다.</p> <p contents-hash="5f5893705547a00cab7c3c043f0adb8fe92414612e4d6e5a9107dc2d0347c425" dmcf-pid="QZXjyRA8mB"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에 출연한 김희재는 진정성 있는 무대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신동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김유하, 박성온, 이수연, 유지우, 고은준, 박정민 등 이른바 ‘떡잎즈’가 총출동해 ‘미스&미스터’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f4ed8285796507ee514bab13cb4b2869402151f577197e64354ed6288597b28a" dmcf-pid="x9Kv7DTNmq" dmcf-ptype="general">‘부모님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노래’를 주제로 한 무대에서, ‘리틀 이찬원’ 고은준은 “‘미스터트롯’에서 김희재 삼촌과 이찬원 형님과 같은 신동부 출신인데, 제가 리틀 이찬원이니까 당연히 희재 삼촌과 맞붙고 싶었다”라고 존경과 도전의 마음을 전하며 김희재를 지목했다.</p> <p contents-hash="029f9e978037c56e3c80f842d2ab7b847213f7f6f99f4feddabd70e3e4fa6731" dmcf-pid="ysmPkqQ0mz"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재는 “이찬원은 형님인데, 저는 왜 삼촌이냐”라고 되물었고, 고은준은 “찬원 형님은 동안이라 형님이고, 희재 삼촌은 말투가 삼촌이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15e08d305f59bf83eab039e795351981aa0fdb00f91462da5055a33d2915c2" dmcf-pid="WOsQEBxp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밤' 김희재/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ydaily/20250424173144237xiyv.jpg" data-org-width="640" dmcf-mid="4bnuRH7v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ydaily/20250424173144237xi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밤' 김희재/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9ae73183e3218da6850e976a98bcb16d9d8784d400f520c20542c111467ab" dmcf-pid="YIOxDbMUOu" dmcf-ptype="general">이날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곡한 김희재는 “아버지도 어렸을 때 꿈이 가수였고, 제가 가수가 됐을 때도 무척 기뻐하셨다”라며 “아버지 덕분에 저도 가수가 될 수 있었다”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73476a91a15facff0ab8f55411cb71c77f9be75c2349b5eed3b7e939a0dcc62" dmcf-pid="GCIMwKRuwU"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저음과 고음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안정적이고 고급스러운 보컬을 선보였고,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진솔한 사연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무대 중 공개된 영상에는 김희재가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낭독한 편지가 담겨 몰입도를 더하며 현장은 물론 안방까지 감동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b5316ccd961b8f94372365960a4dc6291970277504d8af5e6fd5976d9def9859" dmcf-pid="HhCRr9e7Dp" dmcf-ptype="general">진심 어린 무대로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승리를 차지한 김희재는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를 비롯해 음반,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감정선과 액션, 큰 스크린으로"…'파과', 극장서 봐야 할 이유(종합) 04-24 다음 '파과' 백발의 킬러 이혜영, 원펀치 액션 마동석과 제대로 붙는다 [TD현장 종합]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