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앞둔 김호중, 반성문 기존 100장에 30장 추가 제출 [이슈&톡] 작성일 04-2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ABC6o9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62da1149405a3ab2151198f65f48c922d619f3c10d535595aee9775902f41a" dmcf-pid="1nur4vFO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daily/20250424180612076ulmv.jpg" data-org-width="658" dmcf-mid="Z3MZNu8t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daily/20250424180612076ul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fe682bd94bb8f8152d04e85a0f1d1513aad3bde1796d7feb677a42d4d11035" dmcf-pid="tL7m8T3IW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항소심을 앞둔 가수 김호중이 재판부에 30장의 반성문을 추가로 제출하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0d81b658c08cb956d598e41e8292a4ffe72bb1e670720750ceaf66ff4c751c23" dmcf-pid="Fozs6y0CyT" dmcf-ptype="general">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뒤, 지난달 열린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 이후 지금까지 34장의 반성문을 추가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f8e77c0b99b8232a9a195731d4b6638bc45c5b08237c69b7da60908bf95834a" dmcf-pid="3gqOPWphWv" dmcf-ptype="general">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11월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검찰은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이후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5-3부는 오는 25일 김호중을 포함한 피고인 4명에 대한 선고를 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cac7666f9ed75e873611aec55bf8e26df8c109a4e03b45157a11cb1666406d" dmcf-pid="0aBIQYUllS"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최후 변론에서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피해자 선생님께도 죄송하다. 내 사건으로 공권력을 허비하게 한 점도 죄송하다"라며 "지난 사계절을 이곳에서 보내며 내 잘못들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봤다. 반성의 시간을 가지려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을 거란 걸 안다. 이번 사건을 기폭제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겠다"고 말하며 "모든 게 내 잘못, 내 실수다. 진심으로 반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5b5628d976a5d21b16cf644fe4c5e58159c130291530b9dd5460ce0a78af54" dmcf-pid="pNbCxGuSyl"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 3월 진행된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이 열리기 전까지 도합 100장의 반성문을 썼다. 김호중은 이에 더해 선고기일을 앞두고서 30장을 추가로 작성하며 자신의 뜻을 재판부에 전했다. 이와 함께 그의 선처를 원하는 팬들의 탄원서 접수도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6c04fd17c820c3b21c3922921cc97db9789d68e27f267930442e7776b2a3b228" dmcf-pid="UjKhMH7vvh" dmcf-ptype="general">반성문에는 선처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지난 2월 12일 항소심 첫 공판이 있던 날 쓴 것으로, 반성문 제출과 함께 아리스(팬덤명)에게는 자필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ab9285d8f395d2867c288754d12c960b14f3961a15833454e4228465286f659" dmcf-pid="uA9lRXzThC"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11시 44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김호중은 조사 초기엔 음주 사실을 부인했으나, CCTV 등을 통해 음주 사실이 밝혀지자 사고 열흘 만에 범행을 시인했다. </p> <p contents-hash="3a6a45d65857d44249ee8df2e7dd7faf42449956db58e063351710c405e422aa" dmcf-pid="7c2SeZqyvI" dmcf-ptype="general">당시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도 적용해 김호중을 검찰에 넘겼지만 기소 단계에서는 빠졌다. 역추산만으로는 음주 수치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이었다. </p> <p contents-hash="6cf5ce436c90cae9f13ed1c4c7e81a5643eac728fac9208f2fb7d8808ef640d2" dmcf-pid="zkVvd5BWCO" dmcf-ptype="general">김호중을 둘러싼 재판부의 판단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수차례 반성문을 통한 그의 진정성 호소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581cd4d7a5ad3fd0982727ea941d898f7f18900ad6c9f80ba927934c21440f0" dmcf-pid="qEfTJ1bYT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8155f464ec4d8ab96cdc3353e4b66dcaf9850d7037571119bb13051892f20af0" dmcf-pid="BD4yitKGT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호중</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bw8WnF9Hh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오버립 지우고 '필터 논란' 종결→리즈 미모 회복 [RE:스타] 04-24 다음 '파과' 김성철 "이혜영과 전우애 생겨…부둥켜안고 오열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