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357억 잃었다…1등 당첨복권 분실 사실에 절망 ('대운을 잡아라')[종합] 작성일 04-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bNitKGZt">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8mKjnF9H5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1391e20d9feb31f330f8433d21e56d1db74e3f094eda7f3e66decb12ee909" dmcf-pid="6s9AL32X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방송 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180105543glau.jpg" data-org-width="1063" dmcf-mid="2rdlmVJq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180105543gl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방송 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1c043d4d207c820ba3b22e838abe7892e94b9f735f365a99bf21dfdefb5cef" dmcf-pid="PO2co0VZGZ" dmcf-ptype="general"><br><br>선우재덕이 1등 당첨 복권을 잃어버렸다.<br><br>23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8회에서는 357억 복권 당첨금을 손에 넣기 위한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의 분투가 펼쳐졌다.<br><br>어제 방송에서 대식은 무철이 준 1등 당첨 복권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했다. 결국 혜숙(오영실 분)에게 이를 알린 대식은 온 집안을 샅샅이 뒤졌지만 복권은 나오지 않았다.<br><br>남편 한무철(손창민 분)이 장미(서영 분)에게 립스틱을 선물했다고 오해한 이미자(이아현 분)는 “이미자 인생 딛고 일어난 넌 그 나이에도 연애를 할 만큼 청춘이야?”라며 오열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코를 골며 잠든 무철의 모습은 웃픔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통조림을 열다 손을 다친 무철은 가족들이 아무도 신경 쓰지 않자 당황했다. 그는 우연히 만난 장미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걱정해주자 미묘한 감정 변화를 느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5dd0d797ea5442ad0c07513d03d687e51257de8bc0cc1a959e68df4d8b25a" dmcf-pid="QIVkgpf5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180106965ptx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PmcqQ0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180106965pt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fb6d34cc88432c13ebadac9a35d2c552ef90508a7ad0fe2a068abf8d036bb7" dmcf-pid="xCfEaU41YH" dmcf-ptype="general"><br><br>대식의 딸 김아진(김현지 분)은 무철의 아들 한태하(박지상 분)의 채굴기 보상금 독촉에 울상을 지었다. 여기에 김석진(연제형 분)이 태형(박경순 분)의 절친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서우(이소원 분)는 석진에게 말 좀 잘해달라고 읍소, 점점 더 얽히는 두 가족의 자녀 이야기는 흥미를 유발했다.<br> <br>당장 가게와 집을 빼야 할 처지에 놓인 혜숙은 최규태(박상면 분)와 이사 갈 집을 알아봤다. 하지만 허름하기 짝이 없는 집 상태에 울상을 지은 혜숙은 “복권만 있었어도 이사 안 가도 되는 건데. 어떻게 한두 푼도 아니고 350억을 놓칠 수 있냐”라며 울부짖었다.<br><br>막막한 현실에 답답해진 대식은 카페 민들레에서 맥주를 마시던 중 눈을 번뜩였고, 곧장 무철네 집으로 향했다. 자신의 옷에서 떨어진 복권을 무철이 주워갔다고 생각한 대식은 그의 침실까지 침입했다. 그 순간, 무철이 방에 들이닥치며 강렬하게 대치하는 엔딩으로 긴장감을 휘몰아쳤다. <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할머니들, 美 NHL서 한복 입고 하모니카.. LA 킹스 2연승 '행운의 부적' 등극 04-24 다음 반성문 100장 썼던 김호중, 선고 앞두고 30장 추가 제출 [ST이슈]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