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배드민턴의 신' 만난 '여제' 안세영 작성일 04-24 111 목록 안세영과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 우승을 꿈꾸며 대회 장소인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br> 박주봉 신임 감독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은 안세영 선수, 코치진과 불화설에 휩싸였던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네요. 스포츠 뉴스였습니다.<br><br>영상취재 : 김석호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은밀한 취향 공개?.."야노시호·추사랑은 안 좋아해" 04-24 다음 韓 경마 4월 명장면, 우승 기쁨 뒤에는 팬과 가족 사랑이 있었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