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대부' 이경규, 장수프로 '런닝맨·복면가왕·1박2일' 저격 "정체되면 안 돼" ('옥탑방의 문제아들') 작성일 04-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1BNH7v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6a1798d66bb60a8cd546a7ca7f9c766f401d7e0759ec8e5bc972254c9e5d4" dmcf-pid="YTtbjXzT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223929004bbbo.png" data-org-width="530" dmcf-mid="xzchBaOJ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223929004bbb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62651b3bfff05082b142e70ef1f834f97ccc8a07095508ddf09580c2d8ea6a" dmcf-pid="GW39c5BWv8"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2’에서 이경규가 장수 프로그램의 도태함에 대해 예능대부로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c05a215929eb40c65dce3db2b0cb1734f7078adf10e724874fb90b33a66ec74" dmcf-pid="HY02k1bYT4" dmcf-ptype="general">24일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2’에서 이경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5c46796ca1d6b9021bca6fb1b0e9eeba5d9f47cb132379b0d45efce21e97752" dmcf-pid="XGpVEtKGlf" dmcf-ptype="general">예능 45년차 대부, 이경규가 오랜 방송 경력 속 숨은 ‘스타 메이커’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방송에서 그는 홍진경, 김구라, 붐 등을 직접 발탁하거나 적극 추천했지만, 단 한 번도 이를 드러낸 적 없었다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19c22a7928c227d2a96b85c48bf1123ce0e12c6944981a5dc42db4fe5f939db" dmcf-pid="ZHUfDF9HWV" dmcf-ptype="general">예능 대부 이경규가 대표 장수 프로그램들에 대한 솔직한 소회를 밝히며, 예능 판에 ‘세대 교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39215e2a5466f9d98be5bdb7fcb78e62cfda9040bdc73980e64a4c5c510adc5" dmcf-pid="5Xu4w32Xy2"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에서 이경규는 '런닝맨'의 김종국을 향해 “너도 그만해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MBC ‘복면가왕’과 KBS2 ‘1박 2일’ 등 장기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복면가왕? 얼굴 벗겨도 누군지 모른다”, “1박 2일? 애들이 1박 2일 자는지 내가 어떻게 아냐”라며 특유의 유쾌한 방식으로 신랄하게 꼬집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817658da60cf17279378922f2b75f57d1075a1ad38861b849cb04fc0110df" dmcf-pid="1Z78r0VZ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223929400nkxp.png" data-org-width="650" dmcf-mid="yWiEFRA8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223929400nkx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2c00930a2118f5bfe57611cada379f9685a0653b04506431c7199aed6b5a85" dmcf-pid="t5z6mpf5v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경규는 장기간 비슷한 패턴의 장수 프로그램의 정체성에 대해 “알고 있는 프로니까 안 봐도 그만, 봐도 그만인 거다. 방송국도 시청률 안 나오면 곤란하니까 안전하게 가는 거고”라며 시청자와 제작진 모두의 익숙함에 젖은 현실을 지적했다. 특히 “배가 항구에만 있으면 그건 배가 아니다. 프로그램도 계속 바뀌어야 하고, 정체되면 안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dabb2ed2fa72ff68865ff83c321bf62985d4ce06b8daf9c38c6646094f28d3" dmcf-pid="F1qPsU41yb"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현재 tvN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1년 3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에 대해 “괜찮은 선택”이라면서도, “요즘 예능엔 불필요한 MC가 너무 많다. 보조도 MC다”라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가성비는 좋다. 시청자들이 편안하게 볼 수 있다”며 장점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3tBQOu8tvB"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이경규 “딸 결혼식에 유재석·강호동만 초대…씀씀이가 세” (‘옥문아’) 04-24 다음 '미스터트롯3' 최재명 "첫 행사 무대"…시장 공연으로 행사 데뷔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