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경규 “딸 결혼식에 유재석·강호동만 초대…씀씀이가 세” (‘옥문아’) 작성일 04-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NuLy0C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adefcdab86c4ce6bb1f7eddb7b18346c4f19be8fb417097a680b195b0c0899" dmcf-pid="5fj7oWph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223907322osbq.jpg" data-org-width="700" dmcf-mid="XzGiT9e7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223907322os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163403ae30474a4d214afc3908b57b640f632e83c9952969fc14dd98402043" dmcf-pid="14AzgYUlYg"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청첩장을 돌린 기준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18a8ce5c3fb89222e64c369b184edd7e0c787d67cb73ec98d2d9b2aa0d46666" dmcf-pid="t8cqaGuSGo"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f421986b4592a3267715eae8d339afb06549b47566fbd90abf3fb48c9b53e7a" dmcf-pid="F6kBNH7vGL"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자신의 명언을 언급하며 “이상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만나면 진짜 피곤하다. 그런 사람들은 좀 피하라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00d8fcbbfc832a0245a30410d17f0886a1994018c14a1a951201931e6694c1" dmcf-pid="3PEbjXzTZn"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상종하면 안 되는 최악의 인간 유형에 대해 “정직한 사람이 제일 좋다. 사기 치고 거짓말하는 사람은 좀 아니다. 특히 ‘척’하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3eed1d2972bbf76575e74e06aa3307fba8a80c1915e7213634a3296466c75c8" dmcf-pid="0QDKAZqyYi" dmcf-ptype="general">김숙이 이경규에게 “사기당한 적 있냐”고 묻자 이경규는 “많다. 내가 의외로 굉장히 순수하다”고 답했다. 당황한 ‘옥문아’ 멤버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홍진경은 “이런 정적이 없다”고 당황했다.</p> <p contents-hash="fa3e40896eb319ef355174537bc9e235d4b765fbca454ec892923250eb3a8f85" dmcf-pid="p0xG8wyjH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경규는 딸 이예림을 언급했다. 이경규는 “자식은 손님이다. 잔소리도 안 한다. 키울 때도 안 혼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식을 소 닭 보듯 해야 한다. 그게 좋은 거다. 부모와 자식은 다른 객체다. 다른 존재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70e20cc656257081fcd165f374bfae36fe1f38f3b098f164484117f5363a4db" dmcf-pid="UpMH6rWAGd"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딸이 결혼식 날짜를 잡았는데도 (이경규는) 아무것도 안 물었다는데”라고 하자 이경규는 “딸 결혼식에 관여를 안 했다. 대신 결혼식이 흥행에 성공할 수 있도록 좀 뛰어다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a58f314faeea2a597fc28496c6d7f15f8bb69c6b8439260b986acabe73e529" dmcf-pid="uURXPmYcZe"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가 “딸 결혼식 때 왜 후배 전체한테 청첩장을 안 돌렸냐”고 묻자 이경규는 “부담스러워서 그랬다. 아주 센 놈들 몇 놈만 부르면 돈이 된다. 세게 딱 한 놈”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af75e8806e3b116f3c256827e960db9ebda5c685089d8cfb8b688b71620b75" dmcf-pid="7ueZQsGkHR" dmcf-ptype="general">‘옥문아’ 멤버들 중 이경규 딸의 청첩장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에 이경규는 “강호동, 유재석 등 씀씀이가 센 사람들을 불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z7d5xOHEYM"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HITGS(힛지스), 데뷔 앞두고 잇단 러브콜 04-24 다음 '예능대부' 이경규, 장수프로 '런닝맨·복면가왕·1박2일' 저격 "정체되면 안 돼" ('옥탑방의 문제아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