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삶 살겠다” 김호중, 항소심 석방될 수 있나 작성일 04-25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8ndVJq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e808191e1a7c91e2af7b69d3eb5542fc66a3c67f855b8f0f6d6cc39bc0f63" dmcf-pid="Pr6LJfiB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주운전협의를 받고 있는 수 김호중씨가 지난해 5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074341488kkkf.jpg" data-org-width="1100" dmcf-mid="8D1B7XzT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074341488kk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주운전협의를 받고 있는 수 김호중씨가 지난해 5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65087e967a4b38d2803865fb499681d7bd661f8bd7439155b362df1551eb2e" dmcf-pid="Q8Hu0WphuZ" dmcf-ptype="general"><br><br>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의 항소심 결과가 25일 나온다. 김호중은 총 34장의 추가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다.<br><br>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부장판사)는 25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의 2심 선고 기일을 진행한다.<br><br>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r><br>사고 직후 김호중 대신 그의 매니저 장모씨가 허위자수하며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이 일었고 김호중은 잠적했다가 17시간이 지나 경찰에 출석해 자신의 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음주운전을 부인하던 그는 사고 열흘 만에 범행을 시인했다.<br><br>검찰은 지난달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br><br>김호중은 최후진술에서 “수감돼 있던 동안 잘못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들여다보고 제 진심을 담아 반성하려고 노력했다”며 “제가 지은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만 이번 일을 기폭제 삼아 이전과 다른 새 삶을 살도록 가꿔나가겠다”고 했다.<br><br>김호중은 지난 달 열린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 이후 지금까지 34장의 반성문을 제출하며 감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br>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호중은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아 인적·물적 손해를 발생시킨 뒤 무책임하게 도주했다”며 “전반적인 태도를 비춰볼 때 성인으로서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죄책감을 느꼈는지 의문이 든다”고 했다.<br><br>같은 사건으로 함께 기소된 소속사 대표 이모씨는 징역 2년, 본부장 전모씨는 징역 1년 6개월, 매니저 장모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두 남자 고백 받았다…"매 순간이 소중해" (빌런의 나라) 04-25 다음 숙희, 오늘(25일) 새 싱글 ‘집에 돌아가는 길에 펑펑 울었어’ 발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