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두 남자 고백 받았다…"매 순간이 소중해" (빌런의 나라) 작성일 04-2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TF5l1m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1957eb3781cd8d71a93bfa512bc8c59037601b2113abe3dd017797abe92609" dmcf-pid="HTy31Sts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인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가수 최예나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3.12 /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074338516wbwo.jpg" data-org-width="530" dmcf-mid="WYLwkJEQ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074338516wb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인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가수 최예나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3.12 /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6c64057a4e68aad93f339db672616c544b950dcf2974f9739fc57781a4fe88" dmcf-pid="XyW0tvFOWx"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성공적인 첫 정극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b642c1abce9fdaba45c888632158909c9fd5f3aef7ba4acf0b65245fa573f3e" dmcf-pid="ZWYpFT3ICQ"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 연출 김영조 최정은, 제작 스튜디오 플럼) 마지막회에 구원희 역으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a7f80582bce8fed782b59acb83d076732a2f92f673247bd9fc37486ba31f998" dmcf-pid="5YGU3y0ClP" dmcf-ptype="general">'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ontents-hash="db9ce746141c16c68928b3c89f4eb01df2748308d7aa38101669ce5770986ba7" dmcf-pid="1GHu0Wphv6" dmcf-ptype="general">최예나가 연기한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 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집안에 문제가 생기며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어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됐다.</p> <p contents-hash="d7889ffd46a11990676985c69abddc61c3a23902912a178b1a8b27b055b8f4a1" dmcf-pid="tHX7pYUlC8" dmcf-ptype="general">이에 최예나는 갑자기 변화한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며 부모님에 대한 원망 등 휘몰아치는 감정 연기를 펼쳤다. 이 가운데 오나라 가족의 객식구가 되어 다시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는 모습까지, 최예나의 진지하고 섬세한 연기가 돋보였다.</p> <p contents-hash="e7af10e77cdae5c009c57d20f2e13f05717c90564c3fa9a9bf9d6c1f3d54ad83" dmcf-pid="FXZzUGuSy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풋풋한 삼각관계 중심에 선 최예나의 연기도 설렘을 자극했다. 극 중 송강(은찬), 서영훈(정민규)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는 그에 걸맞은 첫사랑의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b9a2f9bdf250f65c1e7bdd0338ca15a7af408f83360d1573a4d7d720fbeb6" dmcf-pid="3WYpFT3I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074339770zvdh.jpg" data-org-width="650" dmcf-mid="YgnDcdkP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074339770zv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7227f47a97678a0cfe92acbed37c7b3bd20e363464eea763c16f920759953c" dmcf-pid="0YGU3y0CWV" dmcf-ptype="general">마지막회에서도 구원희, 송강, 서영훈의 삼각관계가 재미를 더했다. 송강과 서영훈은 구원희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눈썹을 진하게 칠하는가 하면 각기 다른 방법으로 고백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93fdb4e5564b373e7fd05e7969c967c33d77d4a5e6a2840e90b693e7d44d819" dmcf-pid="pGHu0WphS2" dmcf-ptype="general">그러나 구원희는 송강, 서영훈의 마음을 몰라주며 애를 태웠다. 또 두 사람의 고백을 받은 뒤에도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아 이들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끝까지 궁금증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e1ba55fa06671e85c798b5e30791d78c7b0509494f721bafbc731b5068f9ee2" dmcf-pid="UHX7pYUlW9"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소속사를 통해 "진심으로 너무 감사하고 매 순간들이 소중했던 것 같다"며 "촬영하는 동안 원희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들어 '새로운 가족이 나에게 생겼구나!', '진짜 가족이 아니어도 이렇게까지 서로 아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구나!'라고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작품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edb7a2fdd4fdec377e79e6adb3f59d35f013c33bbbfd3ee646a8981b88b7e7" dmcf-pid="uXZzUGuSlK" dmcf-ptype="general">그는 "한 장면을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데 그만큼 모두 한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만들었고 그렇게 모인 소중한 장면들이기에 하나하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원희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184fe3373bca242ebee711aa204939d9cf792385e3465f2160e5bfcf6aff23" dmcf-pid="7Z5quH7vhb" dmcf-ptype="general">한편, 최예나는 최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Macau'를 개최했다. 서울, 오사카,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오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옥빈·이준, "지느러미에 맹독" 수심 20m 라이언피시 수중 사냥 도전 ('카리브밥') [종합] 04-25 다음 “새삶 살겠다” 김호중, 항소심 석방될 수 있나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