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형될까" 반성문 130장 낸 김호중, 오늘(25일) 항소심 선고 작성일 04-2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Xf5l1m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ee124a13c29fffc86999be7943ec6e3d14d8b95da3d98e9b38cbda20e4d958" dmcf-pid="G9Z41Sts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today/20250425080506305bizx.jpg" data-org-width="650" dmcf-mid="WoJCn8LK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today/20250425080506305bi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cd8b4b4be6dce8a5c67daebd7d491f7511440010df590f90ed8aa088d5723a" dmcf-pid="H258tvFO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의 항소심 선고가 오늘(25일) 나온다.</p> <p contents-hash="27061aa833f1637b2c4dd50cdcee42efdb88a5bfc75e3a703870301f1a97a5dc" dmcf-pid="XV16FT3Ilh"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김지선·소병진·김용중)는 25일 오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8768ae0c904e5399101d6b21c94215be69c1da287e77bf0dceb402df80328919" dmcf-pid="ZftP3y0CyC"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1심에선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된 바 있다. 이에 김호중 측은 형량이 많다는 이유로, 검찰 측은 낮다는 이유로 불복하며 즉각 맞항소했다. </p> <p contents-hash="ae7da6a4303a3c212348ab85842e22a04a52bfbad9fb2e2f4d5a35fb8e4b851b" dmcf-pid="54FQ0WphTI"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달 19일 열린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에서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피해자 선생님께도 죄송하다. 내 사건으로 공권력을 허비하게 한 점도 죄송하다"며 "지난 사계절을 이곳에서 보내며 내 잘못들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봤다. 반성의 시간을 가지려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6c73db35a43e186ce2fcf8f50e91b4e39d766b0520aaf000517cc8e1b0471c" dmcf-pid="183xpYUlWO" dmcf-ptype="general">이어 "이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을거란 걸 안다. 이번 사건을 기폭제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겠다"고 말하며 "모든 게 내 잘못, 내 실수다. 진심으로 반성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6cea95c3d750a5c5e35d43d5e4c8e6571b5b0a393561959915ee33f2b22d47" dmcf-pid="t60MUGuSTs"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결심공판 전까지 100여 장에 이르는 반성문을 제출했다. 이번 선고기일을 앞두고도 반성문 30장 이상을 추가로 제출했다. 과연 김호중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cbcd1922f885133f0aef8ac640d620f68bfb46f6da85c2ac2ca3c1d141697a7" dmcf-pid="FxudzZqyym"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서울 강남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반대편 도로의 택시와 충돌했으나 사고를 제대로 수습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이후 사고가 발각됐지만 음주사실을 부인하다 뒤늦게 시인했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3M7Jq5BW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전현무, 경거망동 공식 사과 04-25 다음 '믿고 듣는' 데이식스, 5월 7일 신곡 '메이비 투모로우' 발표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