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경거망동 공식 사과 작성일 04-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5RuH7v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b16063c2a30d1e69482a078e160c7cce7c98089851ee593f981cfffebb408" dmcf-pid="FRS2XCZw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전현무, 경거망동 공식 사과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bntnews/20250425080504808aeue.jpg" data-org-width="680" dmcf-mid="132DxbMU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bntnews/20250425080504808ae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전현무, 경거망동 공식 사과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451861dd3576974bc83d331c70d6aab12529decd0a42d0db146e6f3fc03957" dmcf-pid="3evVZh5rnZ" dmcf-ptype="general"> <br>‘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6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전현무가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다”고 사과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div> <p contents-hash="e995faf7f06ea15e66ea41ecd1bc6836c84dcc3b281ca0a298befedb85e36e98" dmcf-pid="0dTf5l1meX"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302회는 최고 시청률 6.5%로, 151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이어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거머쥐고 있다(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e8ae455a1dc3e33f2096c90db61fdd64bdc0ed4b3638af6e712c33b62f051c50" dmcf-pid="pJy41StsnH" dmcf-ptype="general">오는 20일(일) 방송되는 303회는 ‘사당귀’가 2019년 4월 첫 방송 이후 6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변함없이 동시간 시청률 1위와 막강한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대해 전 출연진이 감사 인사와 소감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20c79c95a41bf35a92c33a99758ba6170e9b75ee713a7b6aaa304b5bf4c5cf00" dmcf-pid="UiW8tvFORG" dmcf-ptype="general">“모든 보스에게 감사하다”라며 출연했던 보스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김숙에 이어 박명수는 “MC들을 한 명씩 날리면 제가 MC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라며 ‘사당귀’ 장악 계획을 세워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순실은 “김숙과 전현무 모두 결혼해서 아기를 3명 5명씩 낳을 때까지 사당귀에 출연하겠다”며 장기 출연에 대한 야심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19063ab8b94d114667cb08d13d71c8f7f90371ff0953a9766591bc01f932b89" dmcf-pid="unY6FT3IdY" dmcf-ptype="general">특히, 전현무는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습니다”라며 공식 사과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때아닌 사과에 모두들 웃음을 참지 못한다고. 이에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 같은 큰 실수하지 마시고요”라고 덧붙여 시도때도 없이 MC 자리를 노리는 야심가의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11283b8e3463d7f7f4a8d3a4078f371b36a2fe56be13f5fdea989fbec3e6aa0a" dmcf-pid="7LGP3y0CJW"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유부남이다 라는 기사와 나혼산 접었다 라는 기사가 같이 나오면서 다들 그만두는 줄 알더라”라며 격동의 지난 달을 보냈던 소회를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a477e641930eb3db3c0433a95eb939258f9b034a3666b1325c4090db5ae49ac" dmcf-pid="zoHQ0WphLy"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진땀을 흘렸지만 모든 멤버들은 유쾌하게 한 바탕 웃었던 ‘사당귀’ 6주년의 모습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c0a81cb700e662f98218bb54355d49b2e6fe90ecd219cf5006e54473d7a5b9a" dmcf-pid="qgXxpYUlLT"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BaZMUGuSev"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6월 5일 미니 6집 ‘DESIRE : UNLEASH’ 발매 [공식] 04-25 다음 "감형될까" 반성문 130장 낸 김호중, 오늘(25일) 항소심 선고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