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챔피언결정전 1차전 SK에 21대25 패 작성일 04-25 11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4/25/0000118134_001_20250425103416455.jpg" alt="" /><em class="img_desc">▲ 24일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삼척시청 김지아가 7미터 드로우를 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삼척시청이 24일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에게 아쉽게 패했다.<br><br>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SK를 상대로 21대25를 기록하며 석패했다.<br><br>삼척시청은 이날 전반을 4대11로 마무리 하는 등 SK의 공세를 막아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후반에는 삼척시청의 주 무기인 속공이 통하면서 추격에 나섰지만 역전까지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점수차를 좁히는데 그쳐야 했다. 삼척시청에서는 김민서가 5골 4도움을 기록하는 등 활약했다.<br><br>삼척시청은 오는 27일 오후 2시30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SK와의 3차전을 준비할 수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의 경우 SK가 삼척시청을 2전 전승으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한 있다.  관련자료 이전 '2연패 직전' SK슈가글라이더즈, H리그 여자부 챔결 1차전 완승 04-25 다음 성유리, 천하의 핑클이 어쩌다…남편 구속 후 홈쇼핑 복귀[SC이슈]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