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작성일 04-25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5/0001252580_001_202504251047107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유해란</strong></span></div> <br>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유해란은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 우즈 잭 니클라우스 시그니처 코스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했습니다.<br> <br> 7언더파 65타를 친 유해란은 중국의 류옌과 함께 공동 1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습니다.<br> <br> LPGA 투어 통산 2승이 있는 유해란은 메이저 대회에서는 지난해 이 대회와 에비앙 챔피언십 5위가 가장 좋은 성적입니다.<br> <br> 지난주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는 컷 탈락한 그는 앞서 출전한 5개 대회에서는 모두 '톱20'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유해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지난 대회를 마치고 퍼터를 바꾼 것이 효과가 있었다"며 "작년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에 더 편안하게 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날 유해란은 퍼트를 24번만 했을 정도로 그린 위에서 호조를 보였습니다.<br> <br> 투어 통산 15승을 거둔 타이완의 쩡야니와 한 조로 경기한 그는 "아버지가 쩡야니 선수의 팬이어서 어릴 때부터 그의 경기를 많이 봤다"고 밝혔습니다.<br> <br>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쩡야니는 2022년과 2023년에는 메이저 대회에 나오지 않았고, 지난해 세 차례 출전해 모두 컷 탈락했습니다.<br> <br> 이날은 2오버파 74타 공동 77위에 올라 2라운드 결과에 따라 3라운드 진출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br> <br> 악천후로 인해 8개 조가 1라운드를 끝내지 못한 가운데 김효주가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효주는 2014년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11년 만에 메이저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최혜진은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전인지는 1라운드 2개 홀을 남긴 가운데 3언더파를 쳐 공동 10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고진영과 윤이나 등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34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아이스하키 대제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04-25 다음 장근석, 갑상선암 투병 고백→결혼 계획 전격 발표 (미우새)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