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SK,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2연패 청신호 작성일 04-25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삼척시청 25-21 제압<br>오는 27일 2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5/NISI20250425_0001827371_web_20250425092312_2025042511262253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의 강은혜.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가 삼척시청을 꺾고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 1차전에서 승리하며 2연패 가능성을 키웠다.<br><br>SK는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삼척시청을 25-21로 꺾었다.<br><br>이로써 SK는 오는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한 차례 더 승리하면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기록하게 된다.<br><br>SK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삼척시청을 2전 전승으로 누른 바 있다.<br><br>1차전에서 전반에 11-4로 크게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SK는 후반에도 상대 추격에서 도망치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br><br>SK에선 유소정과 김하경이 각각 6골씩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br><br>삼석시청에선 김민서가 5골4도움을 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내년 경남도민체전 공동개최지 창녕·함안, 체전 상징물 공모 04-25 다음 이찬원, '데이트 폭력' 피해자 구했다…"경찰 올 때까지 보호" (편스토랑)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