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경남도민체전 공동개최지 창녕·함안, 체전 상징물 공모 작성일 04-25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5/AKR20250425068900052_01_i_P4_20250425112116199.jpg" alt="" /><em class="img_desc">경남도민체육대회 홈페이지<br>[경남도민체육대회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녕·함안=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내년 상반기에 열리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지인 창녕군과 함안군은 대회 슬로건을 포함한 상징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br><br> 공모 분야는 도민 화합과 개최지 지역민 자긍심을 표현한 포스터, 대회 마크, 마스코트, 슬로건 등 4개 부문이다. <br><br> 주제는 공동 개최 상징성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말이산 고분군(함안), 교동·송현동 고분군(창녕) 등 가야 문화권의 역사적 뿌리를 함께하는 두 지역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동행, 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를 창의적으로 표현해야 한다.<br><br> 공모 기간은 5월 23일까지로, 응모작은 각 군청에 제출하면 된다.<br><br> 응모 자격은 제한이 없고, 개인이나 단체 모두 참여할 수 있다.<br><br> 창녕군 관계자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는 두 지역이 하나 되어 만드는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이다"며 "가야 숨결을 품은 함안과 창녕의 특별한 동행을 함께 채워갈 국민 여러분의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imag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니케 세이렌 "딜러 압도하는 1버스트 지원형 등장" 04-25 다음 핸드볼 SK,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2연패 청신호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