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하림과 함께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진행 작성일 04-25 10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25/0003936521_001_20250425113010472.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25/0003936521_002_20250425113010505.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소마미술관에서 예술가와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굴러온 돌, 박힌 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지난 24일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가수 하림, 작가 송미리내 및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이 참여해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공원의 생태적 가치와 예술을 통한 공감의 회복 주제로 함께 교감하는 자리였다.<br> <br>음악가이자 문화 기획자로서 다양한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활동에 앞장서 온 가수 하림은 “예술로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참여의 가장 큰 이유”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br> <br>소마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예술을 매개체로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예술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br> <br>한편, 5월 21일에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배우 아키바 리에가 함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관련자료 이전 [써보니]"탈의실에 몰카 설치?" AI캐릭터 챗 '제타', 왜 이러나요 04-25 다음 [케스픽 in 사우디]광주FC 오후성 "후반전, 맡겨주세요! 알 힐랄 수비진 흔들 것"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