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항소심도 징역 2년 6개월 작성일 04-25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zj66o9he"> <p contents-hash="9e8a46392935f4fd375c90cb7d198f8556200bbc0cf7bb7cfe8cf6d5abc2e17f" dmcf-pid="GAQhggsdyR" dmcf-ptype="general">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0c1d0c1b2cd8d155dbcca6ccfd2a08991407d5e81302b4087e55754e8b307" dmcf-pid="HcxlaaOJ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iMBC/20250425144503822lnog.jpg" data-org-width="800" dmcf-mid="WnZRzzP3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iMBC/20250425144503822ln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XkMSNNIiTx"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dfac7d0b288e423a899895535eb70491d7df0bb3758038a279ac140853b4244e" dmcf-pid="ZERvjjCnhQ"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는 25일 오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호중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aea88c612875e6025e9add73f3baa83de70356a0d8ed3f88b06f59e72c80273b" dmcf-pid="5DeTAAhLvP"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김호중에 원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사고를 낸 뒤 현장에서 도주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를 종용한 혐의를 받는다. 김호중은 처음엔 운전은 물론 음주 사실까지 부인했으나 17시간 뒤 경찰에 출석해 자신이 운전했다 인정했다. 또 사건 열흘 만에 음주 사실 역시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d951961ced7b2437fbe5f77392a9f46deb0f498de7fb2049d39975ada938dc4" dmcf-pid="1wdyccloT6"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범인도피교사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다만 기소 단계에서 음주운전 혐의는 빠졌는데, 검찰은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추산하는 위드마크 공식으로는 사고 당시 김호중의 정확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이에 대해선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 </p> <div contents-hash="7260e103627e6161fe50ccee7f4d76f13696f875a19816099ac9316c3056028d" dmcf-pid="trJWkkSgy8" dmcf-ptype="general"> 이와 관련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열린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으나, 김호중은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의 뜻을 밝혔다. 하지만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벌을 받게 됐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심코 켜 놓은 앱, 당신도 범죄의 타깃이 될 수 있다 04-25 다음 여성의당에서 피켓 시위까지…“여성 착취 규탄, ‘언더피프틴’ 방영 막을 것”[TEN이슈]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