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어르신·6세 어린이가 한 무대에…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작성일 04-25 15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전라남도 일원에서 24~27일에 <br>17개 시도 2만2676명 참가해<br>25일 오후 목포서 개회식 열려</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5/0005482648_001_20250425151608491.jpg" alt="" /><em class="img_desc">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게이트볼 경기 모습. 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5/0005482648_002_20250425151608541.jpg" alt="" /><em class="img_desc"> 전국생활대축전 당구 경기 모습. 대한체육회</em></span>국내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 축제인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한다.<br><br>지난 24일 치러진 각 종목 경기를 시작으로 27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릴 이번 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2만267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인다. 2001년 제주에서 ‘국민생활체육전국한마당축전’이라는 명칭으로 시작된 대축전은 생활체육을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계층 간 화합에 기여하며 전국 최대의 생활체육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전라남도 17개 시·군에 위치한 59개 경기장에서 세부종목별로 치러지고, 대한체육회 주최, 전라남도 및 전라남도체육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된다.<br><br>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 참가 동호인의 평균 연령은 46.67세로, 60대가 3113명으로 가장 많다. 대회 최고령 참가자는 부산광역시 파크골프 종목 선수인 만 91세 이태로 어르신이고, 최연소 참가자는 광주광역시 빙상 종목 선수인 만 6세 신유주 어린이다.<br><br>25일 오후 5시 40분부터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될 대회 개회식은 ‘OK! NOW 전남! 활기UP 생활체육!’이라는 대주제 아래, 정·관계, 체육계 등 각계 인사를 비롯해 시·도 종목별 참가자, 도민 관람객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1부에서는 전라남도의 맛, 멋, 정을 나타내는 유쾌한 공연이 펼쳐지고, 2부에서는 ‘전라남도의 하늘을 밝히는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한 드론라이트쇼가 이어진다. 대한체육회 측은 “대회 기간 중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스포츠클럽·체육인 전자지갑 홍보관을 운영하여 다양한 사업을 안내하고 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br><br>이번 대축전 기간에는 제29회 한·일생활체육교류 초청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일본 에히메현과 이시카와현의 3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 151명으로 구성된 일본 선수단은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총 8개 종목에 참가한다. 오는 9월에는 한국 선수단 8종목 158명이 일본 에히메현에서 개최되는 ‘일본 스포츠 마스터즈 2025’에 초청 받아 스포츠 및 문화 교류를 통해 양국 동호인 간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소마미술관, 가수 하림과 전시 연계 프로그램 '굴러온 돌, 박힌 돌' 진행 04-25 다음 'SM 떠난' 웬디, 프로미스나인과 함께 한다…"예리도 작별 인사 고해"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