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가수 하림과 전시 연계 프로그램 '굴러온 돌, 박힌 돌' 진행 작성일 04-25 1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25/0001883398_001_2025042515120856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소마미술관에서 예술가와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굴러온 돌, 박힌 돌’을 진행했습니다.<br><br>어제(24일)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가수 하림, 작가 송미리내 및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이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공원의 생태적 가치와 예술을 통한 공감의 회복이라는 주제를 함께 나눴습니다.<br><br>음악가이자 문화 기획자로서 다양한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활동에 앞장서 온 가수 하림은 “예술로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참여의 가장 큰 이유”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습니다. <br><br>소마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예술을 매개체로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예술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br><br>다음 달 21일에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배우 아키바 리에가 함께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누리집(soma.ks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강 군단’ 경기대, 종별탁구 전 종목 석권…단체전 5연패 04-25 다음 91세 어르신·6세 어린이가 한 무대에…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