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군단’ 경기대, 종별탁구 전 종목 석권…단체전 5연패 작성일 04-25 1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대 3-0 완파하고 시즌 V2…단식 김장원 우승 등 ‘1~3위 석권’<br>복식 김기태·윤창민組도 정상 스매시…여일 화성도시公 결승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25/0000070987_001_20250425150813303.jpg" alt="" /><em class="img_desc">제71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서 단체전 5연패를 비롯, 전 종목을 석권한 경기대 이재욱 감독(오른쪽)을 비롯한 선수단이 다섯 손가락을 펼쳐들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경기대 제공</em></span> <br> ‘최강 군단’ 경기대가 제71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3종목을 모두 휩쓸며 대회 5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br> <br> ‘명장’ 이재욱 감독이 지도하는 ‘디펜딩 챔피언’ 경기대는 25일 강원도 강릉아레나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남자 대학부 단체전 준결승전서 창원대를 3대0으로 완파한 뒤, 결승서 김장원의 단·복식 활약을 앞세워 강원대를 3대0으로 일축하고 패권을 안았다. <br> <br> 이로써 경기대는 단체전서 5회 연속 정상을 차지해 이달초 열렸던 제43회 한국대학탁구연맹전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전국을 제패,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 <br> <br> 단체전 결승서 경기대는 첫 복식 경기서 김장원·이현민이 강원대 최문준·남유찬을 3-0(11-4 11-3 11-4)으로 가볍게 따돌려 기선을 재압한 뒤, 1단식의 주현빈이 김요한을 3-0(11-6 11-8 11-2)으로 꺾었고 2단식 김장원이 남유찬을 역시 3-0(14-12 11-8 11-5)으로 눌러 무실 세트 우승을 완성했다. <br> <br> 앞서 경기대는 남대부 개인단식 결승서도 1학년생 김장원이 팀 선배 김동환을 3대0(11-2 11-3 12-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 4강서 김장원, 김동환에게 패한 주현빈과 윤창민은 공동 3위에 올라 경기대는 단식 1~3위를 모두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br> <br> 경기대는 전날 열린 개인복식 결승전서도 김기태·윤창민 콤비가 이원정·김시우(창원대)에 3대1(8-11 11-8 11-1 11-8) 역전승을 거둬 남자 대학부에 걸린 금메달 3개를 모두 휩쓰는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 <br> <br> 이재욱 감독은 “선수들이 모두 열심히 노력해줘 지난 대학연맹전과는 달리 수월하게 전 종목 석권으로 대회 5연패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항상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는 학교와 체육실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자만하지 않고 더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전날 여자 일반부 단체전 8강서 실업 최강 대한항공을 3대1로 꺾는 파란을 연출했던 김형석 감독의 화성도시공사는 이날 열린 준결승전서 안산시청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관련자료 이전 ‘뛰어야 산다’ 배윤정, “5km 마라톤 후 무릎 찢어질 것 같아..내 자신이 싫어” 04-25 다음 소마미술관, 가수 하림과 전시 연계 프로그램 '굴러온 돌, 박힌 돌' 진행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