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130장 반성문도 부족...항소심도 징역 2년6개월 작성일 04-2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YSiiDx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411d7af3fbafa8750fa059751c496346f76f2da18bb7177242258803d8ba6" dmcf-pid="BAUtDDTN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report/20250425151531852essw.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aiuu8t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report/20250425151531852es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435d8bee88a03ebc9d93563d00c1c95d61d5d5fff068be9c669e9308f3a1c5" dmcf-pid="bcuFwwyjt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음주 뺑소니 사건으로 기소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648129aa0ffa47f217627237692cc18b5d299e421f15305d528cd6862e916b8" dmcf-pid="Kk73rrWA5v" dmcf-ptype="general">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김지선 소병진 김용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호중의 항소심에서 1심과 동일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eff32339e81b6055f74223c8dd27d4cff0aae62f10c0b9e0feff4911ee313b8c" dmcf-pid="9Ez0mmYc1S" dmcf-ptype="general">앞서 김호중은 항소심 2차 공판을 앞두고 100여 장의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선고 전에는 30장이 넘는 추가 반성문을 제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1심과 같은 실형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c1a9b3327cacea51a42c12fefc8718c601bb7f91a178496d5d46a772cad904f9" dmcf-pid="2DqpssGkHl"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사건 당일 김호중의 음주량이 상당해 보이고, 단순히 휴대전화 조작으로 사고를 냈다고 볼 수 없다"며 "음주로 사고력, 판단력이 현저히 저하돼 사고를 일으켰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35e7cd8c95d1697d6e7f0027da7399f0bdd705f7ec623778cc29b4f9475e514" dmcf-pid="VwBUOOHEHh" dmcf-ptype="general">또한 김호중과 함께 기소된 소속사 대표 이모 씨와 본부장 전모 씨, 김호중 대신 경찰에 자수한 매니저 장모 씨의 항소도 모두 기각됐다. 이 씨와 전 씨는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 장 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2f4620d37ee9b2f29128092bfb8241382bd1aace7dbdac8cf06a3fd409ba78fd" dmcf-pid="frbuIIXD5C"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항소심 최후 변론에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동안 제 잘못을 진지하게 반성하며 새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이전과 다른 삶을 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3ba79ad79c5021df9efbd6f96802cc8181c53776f589134f0cee13f69f2af8" dmcf-pid="4mK7CCZwYI"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당시 김호중은 사고를 수습하지 않고 자리를 떴으며, 소속사는 사건 은폐를 위해 매니저 A씨에게 대리 자수를 종용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fa3a13892c0fc0c68acf5f84fcb775c71a242497dd954dbb8a3fb79f3401d04" dmcf-pid="8s9zhh5rHO"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징역 2년 6개월’ 김호중, 반성문 130장 냈지만 소용없었다 04-25 다음 봉준호가 주목했던 김대환, '비밀일 수밖에'로 전주국제영화제 초청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