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6개월’ 김호중, 반성문 130장 냈지만 소용없었다 작성일 04-2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rkffiB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19dfa869ef4e10317c9cf460ff4a2c9bc0e37911f0bae893d80712881ddd1" dmcf-pid="YuptDDTN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중.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SEOUL/20250425151523688gwdj.png" data-org-width="700" dmcf-mid="ycNLzzP3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SEOUL/20250425151523688gwd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중.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f1881115cdae93d0e80e997d3ca8a5c0c7376b53366d337ce0f87e1b603b40" dmcf-pid="G7UFwwyjy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이 2심에서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f482295cba906687d28b0e259e9adb8ab97ccde4918caf398482f8e834789570" dmcf-pid="Hzu3rrWAvU" dmcf-ptype="general">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 5-3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고 징역 2년 6개월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9616a0fb59c05e4469d7a6916d60c8b68f5bad72eaa7bffd8c4334018c8a80ad" dmcf-pid="Xq70mmYcvp"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의 택시와 충돌한 뒤 도주했다.</p> <p contents-hash="fb004ae7fc7cae1f5bb7ff340b43e9e48cb6776d8b5199842fa8b2685d479746" dmcf-pid="ZBzpssGkh0" dmcf-ptype="general">사고 17시간 후 경찰에 출석한 김호중은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했으나 CCTV를 통해 음주 정황이 드러나며 사건 발생 10일 만에 뒤늦게 시인했다.</p> <p contents-hash="027a832bc37b4157deb2021f608269de54dda354190442b3e528945223217f56" dmcf-pid="5bqUOOHEh3" dmcf-ptype="general">이후 김호중은 지난해 11월 13일에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김호중은 재판부의 결정에 불복하며 즉시 항소했다. 김호중은 항소심 재판부에 반성문 130장을 제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ab1814838595d86e9088215ac548225ec2ad7468345279879eb6c2068010277" dmcf-pid="1KBuIIXDCF" dmcf-ptype="general">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사고와 도주 죄질이 불량하고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다. 피고인들은 조직적으로 범인 도피에 가담했을 뿐 아니라 실제 운전자가 김 씨로 밝혀진 뒤에도 증거를 적극적으로 인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dee90d86f9c7b03988d8e4cebb2fb1dd2753d2ab8e817d8b1cf8e612b741a6" dmcf-pid="t9b7CCZwyt" dmcf-ptype="general">이어 “피해자와 합의된 점, 초범이거나 전과가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항소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db48eba86eaf284aaf17f6311c9b289b4076e41b3a8fe1ff91f47a751c59db4d" dmcf-pid="F2Kzhh5rl1" dmcf-ptype="general">한편, 사고를 은폐하려고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하고, 매니저 장 모씨가 대신 경찰에 출석하도록 종용한 혐의를 받는 이광득 전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전 모 본부장 또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매니저 장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교진, ‘나의 청춘에게’ MV 공개…트로트 가수로 새 가능성 04-25 다음 김호중, 130장 반성문도 부족...항소심도 징역 2년6개월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