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여 명 몰린 충남도지사배3쿠션 김문식 우승…“충남을 당구메카로 만들겠다” 작성일 04-25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5/0005482660_001_20250425153308721.jpg" alt="" /><em class="img_desc"> 충남당구연맹은 최근 천안 프롬CL당구클럽에서 ‘제3회 충남도지사배 3쿠션토너먼트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이 시상식에서 우승자인 김문식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남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천안서 제3회 충남도지사배3쿠션대회,<br>1위 김문식 2위 한영일 공동3위 권국희 이형근,<br>우승 1000만원, 준우승 500만원</div><br><br>전국에서 1000여명의 당구 동호인이 참가한 충남도지사배당구대회에서 김문식 동호인이 우승했다.<br><br>특히 이번 대회장에는 문진석 국회의원(천안시갑, 민주당) 충남체육회 김영범 회장,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 충남체육회 소속 선수인 강자인(3쿠션) 권호준 한소예(이상 포켓) 허세양(스누커)이 자리를 함께해 대회 의미를 더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개막식에 국회의원, 충남체육회장, 강자인 선수 등 참석</div></strong>충남당구연맹(회장 김영택)은 지난 19~20일 천안 프롬CL당구클럽에서 ‘제3회 충남도지사배 3쿠션토너먼트전국대회’를 개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5/0005482660_002_20250425153308775.jpg" alt="" /><em class="img_desc">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이 준우승자 한영일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충남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5/0005482660_003_20250425153308815.jpg" alt="" /><em class="img_desc"> 주최측 인사와 충남체육회 소속 선수들의 단체사진. (사진=충남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5/0005482660_004_20250425153308855.jpg" alt="" /><em class="img_desc"> 대회장을 찾은 문진석(가운데) 국회의원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충남당구연맹)</em></span>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대회는 충남체육회(회장 김영범)후원으로 열렸으며, 1024강으로 치러졌다.<br><br>대회 결과 우승은 김문식(서울GOAT)이 차지했고, 준우승은 한영일(천안박프로), 공동3위는 권국희(원주에이스) 이형근(대전JK)이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000만원, 준우승은 500만원이다.<br><br>이번 대회에 허리우드, 한밭, 오페라, KNB, JMB, SP, 다이아모드 등 당구업체가 후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5/0005482660_005_20250425153308892.jpg" alt="" /><em class="img_desc"> 푸짐한 경품을 받은 동호인. (사진=충남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5/0005482660_006_20250425153308931.jpg" alt="" /><em class="img_desc"> 주최측 인사와 대회 후원업체 관계자, 충남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남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5/0005482660_007_20250425153308975.jpg" alt="" /><em class="img_desc"> 입상자를 기다리는 대회 트로피. (사진=충남당구연맹)</em></span>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은 “충남도지사배에 출전한 1000여 명의 동호인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 계기로 충남도 등과 협의해 향후 충남에서 UMB 3쿠션월드컵을 개최할 계획도 있다”며 “충남을 당구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4년만에 돌아온 권오중…"아들 장애인 연기학원 다닌다" 04-25 다음 정현, 스쿨케이트에 0-2 완패···광주오픈 챌린저대회 단식 8강서 탈락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