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돌아온 권오중…"아들 장애인 연기학원 다닌다" 작성일 04-25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iPqqQ0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e9b7b5f6a00e03fc34d671f173e5f3dbcc220ef92cbf96af0af9aa12c28db9" dmcf-pid="7NnQBBxp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오중이 4년 만에 선 공식석상에서 환대를 받자 아내 엄윤경씨가 대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oneytoday/20250425153650367pona.jpg" data-org-width="1009" dmcf-mid="UQUZhh5r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oneytoday/20250425153650367po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오중이 4년 만에 선 공식석상에서 환대를 받자 아내 엄윤경씨가 대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7a5a890565cf1801a1a5161b141aacac539b9df462a4998a7c0de947199923" dmcf-pid="zjLxbbMU59" dmcf-ptype="general"><br>희귀병을 앓는 아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방송 활동을 중단한 권오중이 4년 만에 선 공식 석상에서 많은 응원을 받은 가운데 아내 엄윤경 씨가 대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3f7ea621c83366a70beefebe5eb17478e45d53d16e6bb2985d5cabf0854106a" dmcf-pid="qAoMKKRu1K" dmcf-ptype="general">엄씨는 25일 SNS(소셜미디어)에 "등 떠밀려 서게 된 영화 '거룩한 밤' 포토존. '권오중이 잠적한 이유'로 마치 사건 르포 특집처럼 삽시간에 방송을 만들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많을 줄 몰랐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533b9d142b99bc963c7b5f3831bdfcb718af76a9da3cd7e769bc4bcebda07e0" dmcf-pid="BcgR99e75b" dmcf-ptype="general">이어 "권오중이란 배우에게 주신 달란트와 사랑을 다시 조명할 수 있길, 가장 온전하고 가장 좋은 것으로 다시 올려드릴 수 있길 진심으로 기대하며 기도한다"며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63c5e52c19f4f522c2613f6364e03cd2302b88be15f9596be6c3627bf2678b" dmcf-pid="bDjJffiBGB" dmcf-ptype="general">권오중은 지난 21일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VIP 시사회에 참석해 4년 만에 공식 석상에 나섰다. 반가운 근황에 팬들 응원이 쏟아졌고, 한 뉴스 프로그램에선 권오중이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 등을 분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409e62080aa2d14729e6046dd47558fc323834ac3d85b5726e3f1f81ca8a73a" dmcf-pid="KwAi44nbZq" dmcf-ptype="general">앞서 권오중은 지난 1월 한 방송에서 "2020년 가족 모두가 아팠다. '가정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연락처도 바꾸고 온전히 가족과 시간을 보내길 원했다. 24시간 365일, 4년간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2efb37b49be8439fae569c6b26ba8859ba7266caeae630f3041aaf1e0bfcb631" dmcf-pid="9rcn88LKXz" dmcf-ptype="general">희귀질환 발달 장애를 앓는 권오중 아들은 부모 보살핌 아래 2023년 대학도 졸업했다. 권오중은 "아들이 지체·지적 장애가 다 있어 일을 구하긴 어렵다. 연기에 관심이 많아 장애인 대상 연기 학원에서 연기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2mkL66o9G7"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아기 태어나는 순간 눈물 '펑펑'…이런 예능 처음이지?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04-25 다음 1000여 명 몰린 충남도지사배3쿠션 김문식 우승…“충남을 당구메카로 만들겠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