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27일 경기도 고양서 개막 작성일 04-25 1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5/AKR20250425125500007_01_i_P4_20250425155639966.jpg" alt="" /><em class="img_desc">백다연의 경기 모습. <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국제테니스연맹(ITF) NH농협은행 국제여자대회가 27일부터 2주간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올원테니스파크에서 열린다. <br><br> NH농협은행은 총상금 3만 달러 대회를 2주 연속 개최하며 국내 선수들에게 세계 무대로 진출할 발판을 제공한다.<br><br> 올해 대회에 한국 선수로는 백다연(299위)과 이은혜(383위·이상 NH농협은행)가 출전하며 올해부터 NH농협은행 후원을 받는 최서윤(통진고)도 나온다. <br><br> 단식 톱 시드는 소피아 코스톨라스(212위·벨기에)가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br><br> NH농협은행 스포츠단(단장 임영섭)은 2017년 출범했으며 남자 프로골프 스폰서십과 프로당구팀 '그린포스' 창단 등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br><br> 토너먼트 디렉터를 맡은 김동현 NH농협은행 테니스단 감독은 "올해 대회는 2주 연속 열리면서 국내 선수들에게 경험과 랭킹 포인트를 쌓을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기장에 오셔서 선수들에게 많은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대회가 열리는 올원테니스파크는 2016년 NH농협은행이 8억원을 투자해 약 500명 수용 규모로 개보수한 코트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고령 출전 91세…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전남서 나흘간 개최 04-25 다음 "NG 많이 냈지만 따뜻하게 촬영"…박창훈, '신데렐라 게임' 종영 소감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