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출전 91세…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전남서 나흘간 개최 작성일 04-25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4/25/2025042515492633605_1745563766_0028014081_20250425155109389.jpg" alt="" /></span><br>대한체육회가 국내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축제인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전남도 일원에서 개최한다.<br><br>이번 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267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참가 동호인의 평균 연령은 46.67세다. 최고령은 파크골프에 참가하는 91세의 이태로(부산광역시), 최연소는 빙상에 출전하는 만 6세 신유주(광주광역시) 양이다.<br><br>개회식은 25일 오후 5시40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축전 기간에는 한·일 생활체육교류 초청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일본의 3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 151명이 축구와 배드민턴, 테니스 등 8개 종목에 참가한다.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정현, 광주오픈 챌린저 단식 8강에서 탈락 04-25 다음 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27일 경기도 고양서 개막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