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와 야장? “쉽지 않지만 서울 온 김에 도전” (완벽한 하루) 작성일 04-25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DCnnwM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95f5a3747db3c322a0c049def2a35118f22b627c2c70f905b39ec1e529abe" dmcf-pid="6YwhLLrR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161557939gsbd.png" data-org-width="647" dmcf-mid="4By5rrWA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161557939gsb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9b8a3863dba4dc6dee5a516720a230babe108c134e1482fe7bffe2a141755d" dmcf-pid="PGrloomeup"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상순이 밤마실 장소로 종로3가 포차거리를 추천했다.<br><br>24일 오후 4시에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가 방송됐다.<br><br>이날 이상순은 오프닝 멘트를 하면서 야장(야간 장사)을 즐길 수 있는 곳을 꼽았다. 이상순은 “서울에서 야장 분위기 느낄 수 있는 곳 중에 종로3가 만한 곳이 없다. 오래된 포장 마차가 즐비해 있는 종로3가에는 산낙지, 멍게 같은 해산물부터 라면, 우동 같은 분식까지 없는 게 없다”고 소개했다.<br><br>그러면서 “술을 안 마셔도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 보면 슬쩍 껴서 뭐라도 하나를 먹고 싶어진다”며 “서울에 왔고,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저도 종로3가로 밤마실이라도 한 번 나가야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는 “종로3가 가면 아직도 저런 데가 있구나 생각한다. 이런 덴 아내(이효리)랑 같이 가야하는데, 아내랑은 사람 많은 곳을 가기가 힘들다”며 “그래도 꽁꽁 마스크 하고 가보면 좋을 것 같다”고 이효리와의 데이트를 계획했다.<br><br>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10여년 간 거주했으나,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이사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테나 떠나 새출발…‘꿈 부자’ 권진아 “제 몫 다하는 날까지 노래할게요”[종합] 04-25 다음 이승협, 데뷔 후 첫 수술복 입었다…로맨스 순정남 (사계의 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