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 앞둔 배성재…"카드 때문에 연애 들킬 뻔" 작성일 04-2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zB66o9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a063ad488c465969cdc8ee0266f908d0e895367865a005802d683ef5fdabc" dmcf-pid="xKqbPPg2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 배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ydaily/20250425170449246adrc.jpg" data-org-width="640" dmcf-mid="Ppdicclo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ydaily/20250425170449246ad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 배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3c5f27c98e4bb3d16fa855bfb4231ce2defc6969d2f46297a6726db36a6fcb" dmcf-pid="ymDrvvFOs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다영 아나운서가 2년 간의 비밀 연애를 끝내고 결혼 소식을 전하며 그간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fbb05e95fc930289218d38097d9b8e88c5d8000c2c64b3753700d3c0698d2bf" dmcf-pid="WswmTT3IEl"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생녹방 라디오 부스에는 김다영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했다. 5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라디오를 통해 직접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15634344cbf04928874ee6af726f36fb6a91102171f0627800670f761a111050" dmcf-pid="YOrsyy0Crh"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김다영의 등장에 제작진은 “진실게임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배성재는 “하나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다”며 연애 초기의 아찔했던 기억을 꺼냈다.</p> <p contents-hash="a4b96ab6f76df3a09a8ec7ad5ceb56730e27f52af6c4e45cad7ccec6c4af6593" dmcf-pid="G7puVVJqEC" dmcf-ptype="general">그는 “연애 초반에 김다영에게 잠깐 제 카드를 맡겼는데, 김다영이 그 카드를 휴대폰 케이스에 꽂은 채로 여자화장실에 두고 나왔다”며 “하필이면 그걸 친한 라디오 PD가 주웠다”고 말했다. 깜짝 놀란 김다영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 저는 원래 물건을 잘 흘리고 다닌다”며 웃으며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05fcdfad5a4b32d360f5f07351c09248595a6135dabcc522ddda8ef3d99595e" dmcf-pid="HzU7ffiBwI" dmcf-ptype="general">비밀 연애 기간 대부분을 조심스럽게 보낸 두 사람은 “거의 숨어다녔다. 데이트는 집이나 룸식당 위주였고, 모자와 마스크는 필수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de1b56112faef3009aaee10ffb1e3ed20052306affe6e1c29a702aeec969bed" dmcf-pid="Xquz44nbsO"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배성재의 매력 포인트로 “세상에서 제일 웃기다. 하루 종일 옆에서 ‘배텐’을 듣는 기분인데도 안 질린다”며 “평생 같이 있을 사람이면, 웃긴 게 최고”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1b37cc7930a6f388b138f7eac4f76d02e93b31fc5951fe5eb840ffbb2f5f2a7" dmcf-pid="ZB7q88LKIs" dmcf-ptype="general">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각각 1978년생, 1992년생으로 14살 차이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 오는 5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리뷰] 유일무이 60대 女 킬러 영화 '파과'…감성 액션, 짙은 여운 04-25 다음 [종합] '컴백' 권진아 "이별 노래 장인? 나다운 노래일 뿐"…6년 만의 정규로 마음 녹인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