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예술가와 다문화 가정 연계 전시 프로그램 진행 작성일 04-25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예술가와 지역사회가 예술을 매개체로 교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5/0008215455_001_20250425172108689.jpg" alt="" /><em class="img_desc">소마미술관이 가수 하림과 함께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소마미술관에서 예술가와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굴러온 돌, 박힌 돌'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br><br>지난 24일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가수 하림, 작가 송미리내 및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br><br>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공원의 생태적 가치와 예술을 통한 공감의 회복 등을 주제로 교감했다. <br><br>음악가이자 문화 기획자인 가수 하림은 "예술로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참여의 가장 큰 이유"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br><br>소마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예술을 매개체로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예술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br><br>한편 5월 21일에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배우 아키바 리에가 함께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고양 주엽고, 여고 50m복사 단체전 ‘황금 타깃’ 04-25 다음 [구미오픈] 홍성찬-강구건, 김다빈-이은지 단식 결승 맞대결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