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계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 '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손 잡는다 작성일 04-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새로운 활력 더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BdCCZws4"> <p contents-hash="6dd85dd661d0dbe4d155f6eadb04e4b2e03b0c4bee94695a436ff5e3d38f389f" dmcf-pid="FxbJhh5rs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으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의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극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4cef359062537c7f6584d7ace0e4da7aca6373d239c04c8782b44681a30b4" dmcf-pid="3wLIUU41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Edaily/20250425175048946giks.jpg" data-org-width="670" dmcf-mid="17bJhh5r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Edaily/20250425175048946gik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eb48337bd24b0244e486c557f0d6c89dd1e04d2d87db4f7604f72e04a8d9368" dmcf-pid="0roCuu8ts2" dmcf-ptype="general">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상 최대 익스트림 리얼 액션이 담긴 미션으로 돌아온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에단 헌트’와 함께 새로운 활약을 펼칠 것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div> <p contents-hash="6144fb91cca9fb34966cad01ebec957ccdc3a8fc7b5f96f187710e5c9be120dc" dmcf-pid="pmgh776FE9" dmcf-ptype="general">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맨티스’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폼 클레멘티에프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서 ‘에단 헌트’를 위협하는 암살자 ‘파리’로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강렬한 눈빛과 거침없이 돌진하는 액션으로 단번에 관객을 압도한 폼 클레멘티에프는 킥복싱부터 태권도까지 다채로운 맨몸 액션까지 소화해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무자비하면서도 독특한 개성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폼 클레멘티에프. ‘에단 헌트’를 위기로 몰아넣는 빌런 ‘가브리엘’의 동료이자 냉정한 킬러였던 ‘파리’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는 IMF 팀과 함께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할 예정으로, 폼 클레멘티에프의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활약과 매력 또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9dfd37b7cd98f431641743bae72c5bb27ebcf67d497d21252d9f70e06809f9e" dmcf-pid="UsalzzP3mK" dmcf-ptype="general">여기에 CIA 요원 ‘테오 드가’ 역의 그렉 타잔 데이비스 역시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인상적인 활약을 예고한다. ‘탑건: 매버릭’에서 ‘코요테’ 역을 통해 글로벌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서 명령과 정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드가’ 역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지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더욱 치열해진 국면 속 새로운 활약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탑건: 매버릭’에 이어 다시 한번 톰 크루즈와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새롭게 예고되고 있어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린다. 이처럼 남다른 존재감으로 인물을 완성하는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와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색다른 매력으로 극에 풍성함을 더할 것이다.</p> <p contents-hash="0cedf1d1a751ecf2d7cc96b34b95f92db2b40ef84887ee3a8fbae1c8f9fee5fd" dmcf-pid="uONSqqQ0Ob" dmcf-ptype="general">2025년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단 하나의 선택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5월 17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00b5de476fe5cef111d345ae773b29af3aaf3cf39c736b9f4dec4e79b13948" dmcf-pid="7IjvBBxprB"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기부 많이 한다, 다만 조용히 할 뿐…DM으로 '왜 안 하냐' 혼내더라" 04-25 다음 샤이니 최민호 "이순재 선생님과 함께 한 첫 연극, 사랑에 빠졌어요"[인터뷰①]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