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기부 많이 한다, 다만 조용히 할 뿐…DM으로 '왜 안 하냐' 혼내더라" 작성일 04-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ItQQaV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379c20174f8ffe35ca5d61747d098860ac0c588bd219606491eb812e38b2f" dmcf-pid="6FCFxxNf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브라이언. 2024.2.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1/20250425175047929agil.jpg" data-org-width="1400" dmcf-mid="482LvvFO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1/20250425175047929ag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브라이언. 2024.2.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88749061ff84c358e3de8f9cc364089050375c7d2d229a7ab422a523a67faa" dmcf-pid="P3h3MMj4G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가수 브라이언이 지난달 발생했던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한 사실을 밝히며 모르는 이에게 SNS 메시지로 기부를 강요받았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578d0de50fff371688d4683d28f8c1aa09eb39f233639fba8685336ecc4a0c9" dmcf-pid="Q0l0RRA8Zi"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b7529cee1b4d602eb17eff4912593df60a6cae20306e3e0cadcc096a7726543" dmcf-pid="xpSpeec6tJ"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다들 기부 많이 하시죠?"라고 묻자, 브라이언은 "많이 한다"며 "저는 공개적으로 하는 것보다 조용히 하는 걸 좋아한다. 저는 늘 기부하는데 (드러나지 않으니) 저한테 따지는 친구들이 있다. 넌 기부 안 하냐고. 나는 하고 있는데 공개 안 할 뿐인데 얼마 했냐고도 물어보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78e65461ae087459a8cf6a9656d0c07f6ee1d7766eb5350910fb5171b48fe7" dmcf-pid="yj6jGGuSXd" dmcf-ptype="general">이에 빽가도 "저희 코요태도 얼마 전에 산불 피해 복구에 기부했는데 '셋이 그거밖에 안 해?' 이래서 상처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코요태는 지난달 26일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9a4e2807b1964366ec0e5cdb9073c83991b760abd084a08c0c8458a95f4ebf3" dmcf-pid="WAPAHH7vYe"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브라이언은 자신도 산불 피해 복구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히며 "(기부 사실을) 아예 공개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한테서 DM이 왔더라. 기부 안 하세요? 왜 공개 안 하세요? 하더라. 나는 이미 했는데 그걸로 나를 혼내더라"며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8029978d516ebb7b720720461c8884093cb99744c966fc30a1030d112a41cfc1" dmcf-pid="YCoCuu8t5R" dmcf-ptype="general">빽가는 "왜 강요하냐"며 브라이언에게 공감했고, 브라이언은 "(물어보는) 본인은 안 하면서 왜 우리한테 강요하는지 화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5822d5b51e3c37bedadf19677b55cd3c1678b1e46386bd5cec3f5913b24e76" dmcf-pid="Ghgh776F5M"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호중, '130장 반성문'에도…"죄질 불량" 실형 유지 [엑:스레이] 04-25 다음 韓계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 '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손 잡는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