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미드풋은? 마일리지는? 마라톤 풀코스 SUB-3만 17회…'두 팔 없는 철인' 김황태의 비결 작성일 04-25 109 목록 지난해 파리 패럴림픽에서 두 팔 없이 센강을 헤엄쳐 감동을 선사한 '철인' 김황태 선수.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 대에 완주하는 SUB-3만 17회 성공한 러닝 고수이기도 한데요. 최근 러닝과 수영에 푹 빠진 SBS 스포츠취재부 이정찬 기자가 김황태 선수를 만나 동호인으로서 궁금한 점을 물었습니다. 김황태 선수가 밝힌 러닝과 수영 비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br> <br> (취재: 이정찬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김세경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영상] 잊혀진 육상 천재 양예빈·비웨사 근황은? 거꾸로 가는 한국 육상… 04-25 다음 한국체육학회 '2025 스포츠주간기념 학술대회'성료 '스포츠 통합과 재도약' 모색했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