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잊혀진 육상 천재 양예빈·비웨사 근황은? 거꾸로 가는 한국 육상… 작성일 04-25 109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육상 유망주 양예빈과 비웨사 기억하시나요.<br><br>유소년 시절이던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양예빈과 비웨사는 말 그대로 혜성같이 등장해 한국 육상 400m와 100m를 책임질 유망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죠.<br><br>당시 수많은 미디어에서도 두 선수를 주목하며, 큰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br><br>그런데, 그로부터 6년 여의 세월이 지난 지금 실업 무대에 뛰어든 양예빈(안동시청)과 비웨사(안산시청)의 소식은 좀처럼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br><br>이번 주 경북 구미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선발전에서도 양예빈과 비웨사는 나란히 예선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시고 말았습니다.<br><br>KBS는 양예빈과 비웨사를 만나 그간의 성장통에 관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성장이 순탄하지 않았던 것을 반드시 선수 탓으로만 돌려야 하는 것일까요?<br><br>한국 육상계가 또다시 자라나는 유망주를 그저 샛별로 그치게 하지 않기 위해 어떠한 고민을 해야 할지, 진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KAIST, 세계 최초 ‘카이럴 자성 양자점’ 개발…AI 소자로 활용 04-25 다음 [스포츠머그] 미드풋은? 마일리지는? 마라톤 풀코스 SUB-3만 17회…'두 팔 없는 철인' 김황태의 비결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