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찬원, 고3 때 데이트 폭력 막고 표창 받아…“경찰 올 때까지 자리 지켜” (‘편스토랑’) 작성일 04-25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g75Pg2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671cfbef33820f31060bac739d80570b61a7be638fe69b1423e58dc807f4d" dmcf-pid="xXcK0ec6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223612917vgbf.jpg" data-org-width="700" dmcf-mid="PGCx9jCn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223612917vg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df79ba016170e4608aeb3cf9c6d92a0a0c4e13803765889d39bfd16b154bce" dmcf-pid="yJumNGuS5W" dmcf-ptype="general"> 가수 이찬원이 과거 데이트 폭력을 막고 표창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504783c7a6c95b6461f7e2be9017f50cc06ceb03e52416a3650796a65daa1749" dmcf-pid="Wi7sjH7v5y"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d8b8fb1ef1837b114018b5185f116fd2ab04c06ff5d7e4aa02f12e548b5a95a" dmcf-pid="YnzOAXzT5T" dmcf-ptype="general">이날 이찬원은 “지금 오는 사람은 한때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다. 너무 지나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 사람을 위한 마음을 담아 요리하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40e35b301cfe188d4ee7b6ab7ea4706a084e523f87a84858f8befce636e96de" dmcf-pid="GLqIcZqytv"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쑥 인절미, 호박죽, 도가니육개장 등 구수한 취향의 요리를 예고했다. 쑥을 꺼낸 이찬원은 “옛날에 쑥 캐러 많이 다녔다. 외갓집에 가면 외할머니랑 엄마 손 잡고 쑥을 캐러 갔다. 외할머니랑 엄마는 잘 캤는데 나는 쑥이랑 엇비슷하게 생긴 풀만 캤다. 쑥이라고 줘도 못 먹는 풀이라고 버렸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b1c9ac5eeb9559a423010f53178ee55c59211bf9c32744a9027db5c3e908df5" dmcf-pid="HoBCk5BWZS"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데친 쑥에 찹쌀밥을 넣고 절구로 빻아 떡을 만들었다. 정호영은 “떡을 집에서 직접 하는 거냐”고 감탄했다. 예린은 “나는 집에서 떡 만드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놀랐다.</p> <p contents-hash="9f2bdd25ec8828496d461b034a51cfc65ef1197499c40ff94194676df3dd6267" dmcf-pid="XgbhE1bY1l" dmcf-ptype="general">쑥 인절미를 완성한 이찬원은 나물방에서 호박과 고사리를 가져왔다. 손쉽게 호박을 손질한 이찬원은 태좌물에 호박을 익힌 후 찹쌀밥으로 농도를 맞춰 호박죽을 만들었다. 이어 도가니와 고사리를 볶고 5시간 끓인 도가니육수를 넣어 도가니육개장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73fe1dd1265a8da78ad05f9f16ed66905d060133ac65582d05be62b3ab09514" dmcf-pid="ZaKlDtKGHh" dmcf-ptype="general">요리가 끝나자 이찬원이 기다리던 손님이 도착했다. 손님은 이찬원의 고등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이었다. 이찬원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준 스승님이다. 좋아하는 선생님 따라서 그 과목 좋아한다고 하지 않냐. 이 선생님 덕분에 고등학교 3년 내내 사회 과목에서 한순간도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f5626fa3645216d5f4d3c6fd44964e58de56e7b4d2c950e707f7cfa292a64a" dmcf-pid="5N9SwF9H5C" dmcf-ptype="general">이찬원과 선생님은 과거 기억을 하나씩 꺼내며 추억을 회상했다. 선생님은 “이찬원이 반장이 되고 너무 잘하더라. 한 번도 실망하게 한 적이 없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a28e79df7c1966e9ee75adcdc0d6eb5144293d4865d9480db3978c1d191291e" dmcf-pid="1qSefkSg5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찬원이 용감한 학생으로 지역에서 표창을 받았던 일화도 공개됐다. 이찬원은 “친구를 만나러 가던 길이었다. 국밥집 앞에서 어떤 여성이 취객한테 너무 당하고 있었다. 그게 지금으로 따지면 데이트 폭력이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67ef9c0fddd72166051129026773c0358f3f07fea1f041c68476170e1b52c4c" dmcf-pid="tBvd4EvaHO"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가 엄청 들어 보이는 남성이 젊은 여성을 해코지하고 있으니까 상황이 이상하더라. 취객과 여성을 떼어놓고 여성을 집에 데려다줬다. 경찰도 왔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b4f5a162745afb05ca153e9f2aab69f98a1cc3d89e957feaafe71453e99c2e" dmcf-pid="FbTJ8DTN1s" dmcf-ptype="general">선생님은 “경찰이 올 때까지 이찬원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는 내용이 (문서에) 있었다”며 실제 문서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bbb00b57327076773625ed0a0034e9ad128eeda2a09d81b6bd7d64487ea70a6" dmcf-pid="3Kyi6wyjtm"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버님도 바꾸라고 전화드려요”…대규모 해킹사고난 SKT, 전고객 유심 무상교체 04-25 다음 ‘나혼산’ 구성환, 부산의 낭만+맛에 빠졌다 “와따 쥑이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