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박보검 문자 왜 씹었나..대놓고 '서운함' 폭발 ('칸타빌레') 작성일 04-2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A9nvFO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0bb1f83f4f5c6fe8421692f8c03b9e05402fc1302f22d1992becfd0ace0ea" dmcf-pid="U8c2LT3I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232708131cbeg.jpg" data-org-width="650" dmcf-mid="0cMtfkSg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232708131cb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e1f87bc7277a50bd94507bb5df77ae49ed48f4f6abc8823f15d476e6f2248c" dmcf-pid="u6kVoy0ChN"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박보검의 칸타빌레’ 배우 박보검이 이준영과의 깜짝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80ba1fe1883ef3fbbaa0abde0b527baa948b11cf8bfec79cb7b9e8183720ffa" dmcf-pid="7PEfgWphWa"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박보검과 이준영은 화제의 예능 *‘폭싹 속았수다’*에 함께 출연했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두 사람은 작품에 함께 이름을 올렸지만 실제로는 마주칠 일이 없었다고.</p> <p contents-hash="d0c7f6dc2eadf8023bc96c6cbe225a51aa0de9f733d152531e3e2fb965c4b51c" dmcf-pid="zQD4aYUlhg"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겹치는 장면이 없어서 서로 못 만날 줄 알았다.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됐다”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이준영은 “대본 리딩과 쫑파티 때 딱 두 번 마주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0c70982feba66ddc8244ecf7cfd22528dde1b6d1a369f19b7bbbdc7774ee53" dmcf-pid="qxw8NGuSTo"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보검은 갑작스러운 ‘서운함 폭로’를 이어갔다. “우리가 전화번호를 교환했는데, 반가워서 문자도 보냈다. 그런데… 답장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번호가 맞나 싶었는데, 어제 다시 연락해보니 맞더라. 진짜 약간 서운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133f3a80e6a8681216a9ca70fd7936d7f19c3152e21585b414ffb0cb944b6aa" dmcf-pid="BZfYqomeWL"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이어 “전화를 할 걸 그랬다. ‘나예요~’ 하고 노크라도 할 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그래도 어제 답장 주셔서 기분이 좋다”며 센스 있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e8e2d7456ec6328b2e19502b9ed5031118f2e64dcc9b2d784ad05de416e7de77" dmcf-pid="b54GBgsdCn" dmcf-ptype="general">이에 이준영은 당황한 듯 “제가 쓰는 기종이 문자가 좀 누락된다”고 해명했지만, 이를 들은 방청객들은 일제히 야유를 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0c62c7d131720682ffb8c020557918a1c26d1730285b65b734d0563d801135f" dmcf-pid="K18HbaOJWi"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그날 늦게 헤어져서 준영 씨가 많이 피곤했을 거다. 저는 그런 거 연연하지 않는다”고 급히 수습에 나섰지만, 이미 공개 ‘폭로전’은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b48c926e9e745d4fa44d79ef6e321da69578bb22dc4d3898e65494a05f955c6f" dmcf-pid="9t6XKNIiWJ" dmcf-ptype="general">박보검 특유의 부드러운 유머와 이준영의 진땀 해명까지 더해지며, 두 배우의 케미는 현장을 달궜다./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연, 육성재 위해 '미끼' 자처..팔척귀=김지훈에 빙의[★밤TView] 04-25 다음 KIA, LG에 역전패·3연패 '늪'...김도영은 복귀전서 강렬한 인상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